2026.01.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봉사 단체 탐방] 당진학생상담자원봉사회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전문가들
…2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2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학교 적응에 도움 주는 상담 학자봉은 wee클래스나 교사의 선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들, 가정환경이나 개인적 사정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소규모 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2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2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학교 적응에 도움 주는 상담 학자봉은 wee클래스나 교사의 선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들, 가정환경이나 개인적 사정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등을 …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 5월 1일부터 정상 등교 다음 달 1일부터 당진의 모든 유치원, 학교가 온전한 일상을 되찾는다. 교육활동이 정상화되는 것은 지난 2020년 3월 이후 2년 2개월여 만이다. 지난 20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브리핑을 열고 ‘포스트…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 비전스쿨은? 비전스쿨은 지난 2002년 동일교회가 운영한 ‘꿈의 학교’에서 시작됐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운영해오다 지난 2009년 비전스쿨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시곡동 현대아파트 상가에서 돌봄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6년…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대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소규모 스마트분관 설치 한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복지관 공간을 물리적으로 나눈 스마트분관을 운영했다. 기존에 입주해 있던 구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정미면 천의리 시내산중학교 1층…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과 장학관이 ‘2019 충남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을 △배정화 상록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선생님(돌봄전담교사)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를 △박기성 원당초 교감이 ‘충남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홍기후 의원은 “초등돌봄교실은 …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자유학기제란 1학기 동안 시험의 부담 없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의 희망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당진시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방범순찰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축제 및 읍·면·동 체육대회, 학교 졸업식 뒷풀이 방지와 명절 금융권 순찰근무 등 당진지역 전반에 걸쳐 많은 봉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면단위에도 자영업을 하는 대원들이 많이 있어 봉사활동을 하는데 대…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서 합덕읍 일원을 돌며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학교 부근과 시내권 5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합덕읍 일원의 점포들을 돌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을 것을 계도하는 활동을 벌였다. 특히 관리가 어려운 소규…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고 칼로리가 높아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그래서 서구사회의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정크 푸드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왔는데, 이제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정크 푸드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1990년 당진 석문중학교에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생활오폐수의 처리가 이뤄진다. 하지만 도심 외곽에 삼삼오오 모여 형성된 소규모 군락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에 대한 정화는 사실상 힘들다. 이러한 가운데 신송1리(이장 박신원) 주민들은 자연친화형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하는 시설을 맑고푸른당…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골고루 모여 운동을 하고 있는 특색 있는 테니스 동호회다. 관공서나 학교의 테니스코트는 일반인들이 활용하기 힘들어 이곳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가 필요없어요 마당클럽 회원들에게 테니스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거침없이 테니스 예찬론이 쏟아져…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산초교 동문·지역주민 눈물겨운 학교살리기운동 분교로 격하될 위기 지난해 가까스로 넘겨 주민들 - 아파트 돌며 학생유치에 혼신 동문들 - 모금운동 벌여 통학차량까지 구입 죂송산죃 농촌의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해 동문들은 물론 지역주민, 학부모가 똘똘 뭉…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 인구유입 가능성 ‘지역실정 감안않은 처사’ 반발 학생수 1백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추진계획이 당초 2000년에서 올 9월로 앞당겨짐에 따라 본교에 올 9월 통합예정인 상록초등학교 내도분교(송악면 고대리) 학부모와 인근 주민들이 폐교는 지역실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