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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번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소들섬 번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2 주민사업체 – (주)화이트라인세상에 없던 ‘콘텐츠 여행’을 만들다

    …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탈바꿈한다 . 작년 파일럿 형태로 선보인 첫 번째 프로그램 ‘ 일렉트립 : 새들을 위한 기념비 ’ 는 화이트라인이 추구하는 여행의 색깔을 명확히 보여줬다 . 당시 참가자들은 삽교호관광지에서 소들섬까지 자전거를 타고 이동했다 …

  2.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6.3 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초청 간담회]김기재·오성환, 당진 미래비젼 맞대결

    …A 이사장의 사회로 청년창업 공간과 공공시설 운영의 공정성·투명성이 첫 번째 공통 질문으로 시작됐다. 이에 대해 김기재 후보는 당진 청년 창업 공간인 ‘청년 나래 센터’를 사례로 들며 “개관 당시 2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실제 입주 기업은…

  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총 세 가지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우선 첫 번째는 당진천을 청계천으로 개·보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폭우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넘치는 곳이 당진천으로,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그 주변의 주택과 상가 등이 계속해 피해…

  4.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지역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좋은엄마모임(현 당진여성회)이 두 번째 인생 터닝포인트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엄마들이 세월호 이후에 촛불을 들기 시작했다. 내 아이를 키우려 모였다가 모두의 아이를 지키기 시작했다. 평화의 소녀상부터 무상교복 운동…

  5.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소들섬과 자연을 되새기는 ‘환경콘서트’

    베토벤의 여섯 번째 교향곡, ‘전원 교향곡’은 그의 자연주의 성향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곡이다. 그의 교향곡 중 유일하게 팀파니와 트럼펫, 트롬본, 피콜로 등 자극적인 음의 악기 사용이 극도로 절제돼 있다. 전원 교향곡에는 전 악장에 부제가 있는데…

  6.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리에 동의해 주는 적극 지지자를 찾아내고 그분들과 소통하는 게 가장 첫 번째 전략이다. 선거를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했다. 소수정당에 대한 ‘사표론’에 대한 생각은? 시민들을 만나면 꼭 드리는 말씀이 있다. 남의 편에 기대어 몇 가지 만들어진다고 해서 …

  7.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심장섭 시인시집 발간…고향의 애틋함 담아

    …교호, 보덕사 등 당진의 명소들이 곳곳에 있 다. 그중에서도 심 시인이 소들섬을 꼽았다. 심 시인은 “천혜의 자연을 잘 보존해 후손에게 남겨야 하는데도 고압선이 들어서게 돼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번 시집은 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심 시인은 “…

  8. 2023.04.0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역사를 잇는 당진의 ‘상생통일의 길’

    …으며 지난 2022년 10월 경 예산군에서 시작해 홍성군을 탐방하고 세 번째로 당진시에서 진행됐다. 이에 당진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보령, 아산 등에서 30여 명의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당진역사문화연구소 김학로 소장이 해설을 담당했다. 이날 …

  9.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민들의 바람은 전기를 생산해 가져가더라도 삽교천 안에 있는 소들섬은 보호해 달라는 것이…

  10.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유치해 남부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반대 속에 소들섬에 결국 송전철탑이 세워졌다. 소들섬 문제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어떠한가? 국회의원이 된 직후 당진시송전선로대책위원회와 함께 당진지역 전체적으로 예정된 모든 철탑과 노선을 두…

  11.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12.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폭우 속에서도 “소들섬을 지키자!”

    ▲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들섬을 알리고 지켜내고자 지난 21일 폭우 속에서 두 번째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바람을 뚫고 사람들이 모였다. 당진에 마지막 남은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폭우가 …

  13.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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