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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소중 우리'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지방의회 의정활동 지향 방향

    …동안의 부정적 평가를 긍정적으로 바꿔야 할 책임이 있다. 앞으로 4년간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키고 선진화시켜 나가도록 열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각오와 결심을 다져야 한다. 당진시의회는 미래 선진 지방정치의 풀뿌리 역할을 담…

    당진시대
  2.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료를 꼼꼼히 살펴 그 자리에 합당한 인물인지 파악하고 유권자의 권리로써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라”는 목사님의 조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교육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바로 내 자녀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 받은 홍보자료를 꼼꼼히 체크…

    당진시대
  3.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중심시대’를 열고 싶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했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우리 충남이 기여한 공이 적지 않다. 특히 심대평 전 충남지사가 대통령자문 지방자치발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활동하고 있고, 충남 출신 이완구 의원이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를 맡았다…

    당진시대
  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확충이 필요하다. 행정에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세월호 참사를 교훈삼아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해 전 분야에 대한 총체적인 안전점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완벽한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당진시대
  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정치, 시민이 만들어야

    …만, 이번 6. 4지방선거는 지역의 참된 일꾼을 뽑아 앞으로 4년 동안 우리를 대신해 살림살이를 맡아 줄 단체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살림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하고 감시·감독하는 의원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번 선거에서 염려되…

    당진시대
  6.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를 찾자

    …. 기억나는 건 링컨 대통령은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온화한 인품을 지닌 인격의 소유자였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링컨의 케티즈버그 연설은 미국의 남북 전쟁이 한창 진행되던 때, 죽은 장병들을 위한 추도…

    당진시대
  7.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을 떴을 때 세상이 얼마나 좋아 보였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책에 대한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됐다. 그후 책에서 읽은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8.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웃·친지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장 취임이…

    당진시대
  9.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지원하고 합리적 결론을 최대한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경우 지방자치의 핵심인 입법권과 재정권, 사법권, 행정권이 지방정부에 없습니다. 생색은 중앙정부가 다 내고, 지방정부는 위임사무를 해낸다는 극단적인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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