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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0년

27건 · '소중 우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다가온 커다란 결실을 바라보는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 수 없다. 바야흐로 우리 당진의 위상을 크게 바꿔 놓게 될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가운데 지역의 명운이 걸린 당진항 지정 운동이 한창 전개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날 고속도로 유치운동의 발자취를 더듬어…

    당진시대
  2.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강사용/독거노인 기사 각박한 시대에 큰 깨달음 줘

    …져 가는 세상에서 소외된 노인들에 대한 기사가 자칫 잊고 살아가기 쉬운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는 것.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의 기사도 큰 감동을 준 기사로 꼽았다. 반면 서민들이 좀더 관심을 갖고 접할 수 있는 기사가 부…

  3.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9

    …민선 코너 68 국어사랑 이 땅에 살면서 평생을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과 한글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갖고 있을까. 물론 개개인 능력과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국어에 대하여 어느 정도 성실한 관심을 두고 생활하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당진시대
  4.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그림/화가 이경숙

    …을 단, 연륜 많으신 노인이 맞아줄 것 같은 나뭇집을 만나면 자연은 곧 우리 마음의 고향이 됨을 감사하게 깨닫는다. 자연은 모처럼 바쁜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하는 곳, 영혼을 쉬게 하는 곳,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더 따뜻하게, 주시는 대로 살고 싶은 마음…

  5. 2000.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이처럼 헌신적이고 총명한 산문이...

    …탐구의 일관성과 철저성은 독자들의 주목에 값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렇게 우리 독자들에게 맑은 여운으로 남아있는 허 시인이 이번에는 산문집 <낙타는 십리밖 물냄새를 맡는다 designtimesp=11039>를 가슴에 안고 우리곁에 왔다. 자질구레한 신변…

  6.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1개씩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교사는 할미꽃, 분꽃 등 우리의 전통꽃 묘를 학생들에게 나눠줘 각자 학교뜰에 가꾸도록 해 연중 꽃피는 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

  7.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가 가진 자주적인 생명의 싹이...

    …부모의 마음이 변함없는 점을 생각하면 책의 제목과 저자의 약력만 보고도 우리는 이책을 통해 괜찮은 정보와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짐작을 할 수가 있다. 아마 책소개 첫 자리부터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있을 것이다. 대화면 대화지 대화방법은 …

  8.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생명존중 운동의 필요성

    …성행은 자연의 섭리를 거부하고 생명질서를 파괴하는 위험까지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명예롭지 못한 세계적인 기록 가운데 하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1위라는 것과 낙태가 매년 1백 50만건 내지 2백만건이나 이루어지고 …

    당진시대
  9.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③ 당진신협 국악회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집안일에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0.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지 그들의 조화롭고 자연친화적인 생활은 마치 순례자와도 같은 모습으로, 우리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을 주기도 한다. 삶에 대한 헬렌의 깊은 시각과 세상에 자신을 환원시키는 삶을 보면서 또 그것이 얼마나 가치로운 것인가를 들여다 보면서 …

  11.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당진시대시론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이 절실 이인수 / 당진환경운동연합 환경감시단장 영국 런던 교외에 있는 한 악기점에 어느 겨울날 한 걸인차림의 사람이 찾아와서 헌 바이올린을 팔려고 했다. 악기점 주인은 그 악기가 때가 묻고 먼지가 앉은 중…

    당진시대
  12.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마운데 걔들에게 손 벌릴 까닭도 없구. 물론 아들들은 그만두라고 하지만 우리 부부 사는 동안은 내가 내손으로 책임을 질 생각이유. 야지. 그리고 운동도 되구. 다니다보면 여기저기 눈에 띄는 허연 쓰레기도 누군가 치워야지. 않겠어요? 그게 내가 이 지역…

  13. 2000.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은수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 행복해진다 김은수 / 본지 편집위원, 바이더웨이 대표 ‘백제’에 사는 우리도 놀랄 광대한 이야기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새로 쓰는 '백제사' 이도학 지음 / 푸른역사 펴냄 / 23,000원 인류의 역사란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

  14.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깨진 생활자기? 현대적 건물도 아닌,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는, 80년대 우리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무로 둘러싸인 매우 단조로운 단층건물일 뿐인데. 그러나 이곳의 공기가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듯 싶다. 이곳에서 작품활동…

  15.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안보면 지역 소식 몰라요"

    … 당진 시장에서 LG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연구(40)씨는 당진시대의 소중함을 이렇게 말한다. 이씨는 서울에서 14년 동안 다니던 LG전자를 그만두고 지난 1997년 11월 고향으로 돌아와 지금의 가게를 차렸다. 처음 해보는 장사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16.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 과제

    …을지 몰라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데는 아직 멀었다는 지적이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가난 때문에 충분한 진료를 받지 못해 죽음의 그림자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서민들이 있다. 상록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는 대길이는 만성 다발성 골수염으로 투병생…

    당진시대
  17.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18.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과제

    …을지 몰라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데는 아직 멀었다는 지적이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가난 때문에 충분한 진료를 받지 못해 죽음의 그림자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서민들이 있다. 상록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는 대길이는 만성 다발성 골수염으로 투병생…

    당진시대
  19. 2000.06.19 · 지역사회 · 유종준

    소난지 150의병 추념식 열려

    …운 날씨였으나 참석자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90여년전 선열들이 흘린 소중한 피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김대희 기념사업회장과 김낙성 군수는 분향을 올리며 머리숙여 참배를 했고 육군 1789부대 2대대 장병들이 조총을 발사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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