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각종 약재로 끓인 ‘신약탕’을 아시나요?
… 명산이다. 아미산 정상에 올라 당진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마치면 대다수 등산인들이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인근지역의 맛집을 찾는다.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아미산 가든은 외국어 교육센터를 지나 아미산으로 오르는 등산코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 명산이다. 아미산 정상에 올라 당진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마치면 대다수 등산인들이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인근지역의 맛집을 찾는다.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아미산 가든은 외국어 교육센터를 지나 아미산으로 오르는 등산코스…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원래 취지대로 되면 좋겠지만, 학교에 부모가 가게 되면 교사를 대하는 마음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내 아이가 다니고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불이익이 올까봐 걱정되기 때문이다.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루트가 적다. 또 학교에서 사건이 발생해도 …
2012.11.19 · 문화·교육 · 임아연
…도 언제든 교체가 가능하다. “저도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부모님의 마음으로 상품을 판매하려 합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손님들에게 사은품도 넉넉히 챙겨드리고, A/S도 철저히 해서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싶어요.”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 독거노인돕기에 쓰인다. 차재준 총무는 “벌초 때라 그런지 지난 해보다 손님수가 적은 것 같다”며 “지난 해에는 100만원의 수익을 내 당진시에 전달했었다”고 전했다. 민주노총당진시위원회·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권리찾기 부스, 첫 시도” 충남비정규…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하는데”라고 말했다. “돈 빌려주고 못 받았을 때가 제일 힘들었어! 마음 비우고 즐겁게 사니까 그렇지 그거 신경 썼으면 벌써 죽었지” 하면서 가위로 싹둑 싹둑 고기를 자른다. 양쪽 발목이 부어올라 있다. 관절로 10년간 고생을 했다. 매일 주사 맞…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 비롯해 많게는 13년에서 적게는 6년간 활동해 온 경력을 가지고 있어 손님들이 보다 철저한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다. 오 원장은 “서산에서 6년간 다인뷰티케어를 운영해 오고 있다”며 “평소 가져온 운영 방침에 따라 친절과 서비스로 손님들이 만족할 수…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 된 것에 대해 행복을 느낍니다. 특히 내 일에 만족감을 느끼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죠.” 강 대표는 최근 건강을 생각해 자전거 및 사이클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과 유류비 절약을 위해 출퇴근용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숙성기간을 거치는 김치와 같은 밑반찬을 제외하고는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손님상에 오르기 때문에 맛이 더욱 깔끔하고 신선하다. “지난해 겨울철에 일을 하던 도중 빙판길에 미끄러져 팔목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어요. 3~4개월간 가게문을 열지 못한 채 …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표는 “아직 개업 초기이고 한적한 시골 야산에 지어진 전통찻집이다 보니 손님들의 발길이 많지 않다”며 “하지만 한 번 다녀가신 손님들의 경우 건물과 주변 환경이 마치 소나무 숲에 녹아 있는 것 같다는 감탄과 함께 지속적으로 찾아주신다”고 말했다. 사 …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이다. “보통 참치횟집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느낌인데, 저는 우리 가게에 손님들이 선술집처럼 친구들끼리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쉬어갔으면 좋겠어요.” 김광득 사장은 참치회 마니아다.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참치의 질이 제각각인데다, 괜찮다 싶은 가게들은 가격…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 “남들이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다한다고 할 것 같아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꿈과 목표는 건축이죠. 지금은 목재와 건재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실적도 여느 건축회사 못지 않습니다.” 손경수 대표가 시공한 건축물은 …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히 눈에 보이지 않는 음을 다루다 보니 어려운 점은 있다. 그럴 때마다 손님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 애쓴다고. “사람 목소리는 저마다 다르잖아요. 그래도 모든 사람이 내는 정확한 음은 같아요. 예를 들어 두 사람이 같은 노래를 부를 때 ‘도미솔도미솔…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첫 무대였어요.” 음악이 좋아 시작한 밴드생활은 악단생활로, 다시 혼자 손님들의 노래에 반주를 맞추는 성인주점의 밴드마스터로 이어졌다.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 30년 넘게 지속되는 동안, 맨손으로 고향을 떠났던 청춘은 흰머리가 늘어나는 중년이 됐다. …
2012.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동차 등을 창밖으로 보며 마시는 차 한잔의 여유가 느껴지는 곳이다. 빈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에서 지어진 카페 ‘공간’은 김정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경제적 이익을 위한 운영보다 지역 주민, 지인들과 세상사는 이야기와 정을 나누는 쉼터같…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 외식만한 것이 없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더라도 분위기 있고 맛 좋은 음식이 함께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다. 농업기술센터 뒷편의 아늑한 공간에 자리잡은 외식은 김양희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삼겹살과 양념갈비, 냉…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린 한 겨울에도 즐거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겨울철 내가 가장 반기는 손님은 갖가지 텃새들이다. 사철나무 숲에 둥지를 튼 참새 떼에서부터 소나무 기둥을 바쁘게 누비는 딱따구리까지 각종 새들이 매일 찾아온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나무 가지 사이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