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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4년

20건 · '손님 마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업체탐방] 생고기 전문점 청하식당

    …)씨를 비롯해 6명이 같이 일하는 유명한 곳이 됐지만 오히려 더 바빠져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가 미흡해지기도 해 안타깝다고 말한다. 잔뜩 기대하고 온 손님들이 서비스가 엉망이라고 말할 때마다 너무 속이 상한다고. 음식맛도 좋지만 그 마음씀씀이에 다시 한…

  2.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대건노인대학 추수감사제 열려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다. 대건노인대학생들과 손님으로 초청된 흥덕노인대학의 노인학생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늦가을까지 추수를 하느라 수고했다”며 “이번 떡은 우리들의 수확의 기…

  3.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친절 은행원 국민은행 윤수남 대리] “고객들에게 오히려 감사하지요”

    … 일을 한다는 것이다. 굳은 각오도 필요하지만 진정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친절은 불가능하다. 작은 친절은 가능할지 몰라도 바쁜 업무 시간을 모두 할애할 정도로 친절하긴 어려운 것이다. 항상 고객만족을 위해 윤수남 대리는 손님들을 편하게 해…

  4.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8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파란 배추잎 열장이 머리만 내밀고 있었다. ‘왠 돈?’ 반갑고 궁금한 마음에 얼른 물었다. ‘그냥, 이제 줄 것도 없고 기회도 없을 거라며...’ 남편은 말끝을 흐렸다. 어머님은 올 오월에 유방암 말기 선고를 받으셨다. 연세 78에 미련도 즐거움도 …

    당진시대
  5.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회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파란 배추잎 열장이 머리만 내밀고 있었다. ‘왠 돈?’ 반갑고 궁금한 마음에 얼른 물었다. ‘그냥, 이제 줄 것도 없고 기회도 없을 거라며...’ 남편은 말끝을 흐렸다. 어머님은 올 오월에 유방암 말기 선고를 받으셨다. 연세 78에 미련도 즐거움도 …

    당진시대
  6.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정신으로 뭉친 사람들의 첫 도전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향토음식점을 마무리했다. 밀려드는 손님맞이에 정신이 없는 한창애 부녀회장이 강조하는 말은 역시 ‘봉사’다. “과감히 시작한 군민노래자랑에 보여준 군민들의 성원에 보람을 느끼죠. 3일 동안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과정을…

    당진시대
  7.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나은행 조경숙씨] “안정적인 재정관리엔 저축만한 것이 없죠”

    …”며 나름의 특성을 설명했다. 또 “시장금리가 3% 대로 내려가다 보니 손님들이 저축을 기피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안정적인 재정 관리에는 저축만한 것이 없으며 비과세 상품이나 지수연동형 정기예금, 그리고 투자형 상품이면서도 안…

  8.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탐방-뱅뱅당진점] “동기와 목표 한결 같죠”

    …면 중흥리)·고은정(24)씨 모녀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뱅뱅을 찾는 손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골라 기쁨을 드리는 일이 저희 모녀가 용기를 내 시작하게 된 동기이자 목표랍니다.” 한결같은 모녀의 마음 때문이었을까? 이들에겐 항상 즐거움이 배어있는 …

  9.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쇼핑과 문화가 함께 꽃피는 곳” - 차이나천국

    …권태로움마저 잠시 잊게 된다. “아직 잘 모르지만 배우면서 그리고 오는 손님과 교류하면서 그렇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관심이 있어도 들어오기가 불편한 듯 그냥 밖에서만 보고 가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면서 부담 없이 들어와서 이국적인 물품들의 매력에 …

  10.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는 ‘손님’처럼 다가왔다. 이씨의 친누나 이주희(33)씨의 권유로 이씨를 알게 된 미경씨가 ‘탐색전’을 벌이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은 것이다. 이씨의 첫 모습이 …

  11.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름은 친정아버지께서 지어주셨어요. 새로운 봄을 맞는 것처럼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맞으라는 말씀이셨죠.” 친정아버지의 말대로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대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영애씨의 말속에는 항상 정성을 다했다는 ‘담담함’이 녹아있었다. 신춘…

  12.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 석문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가는 동안 약간 흥분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작고 귀여운 섬 소난지의 소박함이다. 도비도에서 난지도까지의 선박운임은 성인 왕복 6천원, 어린이는 3천원, 5인 이하 승용차는 3만원, 5인 이상은 4만원이…

  13.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 석문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가는 동안 약간 흥분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작고 귀여운 섬 소난지의 소박함이다. 도비도에서 난지도까지의 선박운임은 성인 왕복 6천원, 어린이는 3천원, 5인 이하 승용차는 3만원, 5인 이상은 4만원이…

  14.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

  15.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암흑지대’ 남산공원

    …다. 공원이 어둡다 보니 위험할 것이란 생각에 주민들은 선뜻 공원에 갈 마음이 들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그렇다. 남산공원 인근의 당진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이 모양은 “머리도 식힐 겸해서 공원에 가고 싶지만 공원이 어두워 주저할 때가 많다…

    당진시대
  16.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와의 거리 'Om' - 온가족이 함께한 당산초교 캠프파이어의 밤 - 김항룡 기자

    …녁 무렵이었다. 운동장에서는 길게 나열된 두 열의 촛불이 멀찌감치 오는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길 잃은 나그네가 촛불이 켜진 인가를 발견하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는 마음으로 스카우트 선서식이 열리고 있는 당산초등학교 운동장에 한 걸음 한 걸음 가…

  17.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수고하십니다. 아무개입니다”라고 자기를 알릴 때, 농부의 반응을 살피며 마음의 괴로움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 경비 안 들이고 각계각층의 유권자와 만나고 또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군정을 펴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자료가 되리라 믿습니…

    당진시대
  18.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퇴근길 발길이 닿는 곳 - 화덕갈비

    … 라이브카페는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고, 사방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그렇지만 우리네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곳이 하나 더 있다. 퇴근길 직장동료와 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 주고 받을 수 있는 곳, 연탄구멍 …

  19.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자고 다짐한다. 자신이 즐겁지 않으면 그 마음이 음식에 그대로 반영돼 음식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은 물론 밑반찬까지 직접 마련한다. 그러다…

  20.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고급의 횟감으로 다양한 메뉴 개발” - 어원일식

    …그는 전국 각지의 지역을 조사했다고 한다. “처음 일식점을 열었을 때는 손님이 정말 없었죠. 그런데 입소문 때문인지 보름만에 손님이 가득 들어차기 시작했습니다.” 권 사장은 4년전 당진에서 최초로 신명자 요리학원에 일식요리강좌를 개설해 정식 요리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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