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이 생겼다. 하지만 아이들은 도통 허브에 관심없어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친 김에 부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물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얻은 아이디어가 조류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장을 만드는 것이었다. 센터는 센터대로 김씨부부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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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손님 마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이 생겼다. 하지만 아이들은 도통 허브에 관심없어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친 김에 부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물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얻은 아이디어가 조류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장을 만드는 것이었다. 센터는 센터대로 김씨부부를 지…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누우면 다른 한사람은 모로누워 칼잠을 자야 했던 때. 서로가 안타까운 마음에 밤새 교대로 칼잠과 단잠을 자던 그때가 이 사진들을 보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도, 세를 얻어 어머니와 함께 운영했던 잡화점 풍경이다. 지금의…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세가 되는 학생들에게 성년의 날 의식을 베풀었다. 조선제 이사장이 큰 손님으로 성년이 된 재학생들에게 가례(축사)를 해주고 술마시는 의식인 초례를 통해 술마시는 법도를 내려주었다. 조선제 이사장은 이날 “좋은달 좋은날에 어른이 되었으니 어린 마음을 …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은 마음이 된다고 한다.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꽃을 키우는 것은 아기를 키우는 것하고 똑같기 때문이라는 것. 시들지 않고 아름답게 자라게 하기 위해 손발이 쉴 틈이 없지만 김미호…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있었습니다. 그만큼 지역민들이 혜택을 얻지 못했지요. 앞으로는 보답하는 마음으로 도심을 살리고 지역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생각입니다.” 황규호 집행위원장은 “주차시설이 미흡해 손님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며 “1만평 정도의 행사장을…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한결같았기에 이날의 행사도 가능했으리라. 지난 1일 신평면 거산리 봉학마을 아파트 단지안에서는 아파트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백혈병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비바…
2006.04.10 · 문화·교육 · 김기연
…리지 못했었다”며 “오늘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 참석해준 동문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는 체육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문체육대회에서는 가수 장미화씨와 김헌영씨가 손님으로 초대돼 약간 쌀쌀한…
2006.04.10 · 정책·행정 · 이희철
…의 경우 종합병원의 건립을 앞당기고, 국내와 해외를 비롯해 많은 귀빈과 손님들이 찾아오는 지역이므로 일류급 호텔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박창용씨는 이번 5.3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
2006.03.27 · 문화·교육 · 이희철
… 당진학생회의 동문회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져 당진학생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방송대 학생회의 사무실 이전 비용과 학습관 운영비,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쓰여질 계획이다. 유병수 당진학생회…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딸기향과 함께 봄기운이 솔솔 피어나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걸 볼 때의 기분을 아는가 모르겄네. 우리가 정…
2006.03.06 · 지역사회 · 이희철
…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까지 계속됐으며, 많은 체육 동회회원들과 손님들이 줄을 이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체육 동호회원들과 손님들은 여성축구의 발전을 위해 격려와 성원을 보냈으며, 음식과 다과를 직접 준비한 23명의 당진여성축구단…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 접하던 멘트를 시내버스 안에서 들으니 낯설면서도 나들이 떠나는 것처럼 마음이 설렌다. 이 버스를 운행하는 기사는 운전경력 16년차인 이종하씨다. 당진여객 사무실에는 일주일에 몇 통씩 그의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을 받은 승객들로부터 칭찬전화가 걸려온다고…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곳이었다. 궁색한 살림에 함부로 기름을 때기 아까웠을 손바닥만한 거실은 손님을 위해 일부러 데워져 있을 만큼 살가웠다. 천정에 잇닿은 벽에 곰팡이가 슬었는지 새 벽지 대신 신문지들이 붙어있는 것과 바람 한점이라도 막아보려고 청테이프를 둘러놓은 베란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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