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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맛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손맛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

  2.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당을 열어보자 결심했다고. 그렇게 체인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이름과 손맛을 건 조림ㆍ구이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엄마 손맛 닮아, 요리에 진심 담아 그의 요리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어머니다. “어머니 손맛 이 정말 좋다”는 그의 말에는 …

  3.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문인자 대표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식 전문점 ‘미리내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문 대표는 식당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고대의원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

  4.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

  5.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한우 愛 진심’은 정말로 한우에 진심이다. 좋은 품질의 한우를 손님에게 초심 그대로 전하는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

  6.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키운 아욱…

  7.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를 먹였다. 주민들은 “잠실 문을 열면 뽕나무 향과 누에 향이 어우러져 좋은 냄새가 났다”며 “아궁이를 떼야 했기 때문에 잠실에서는 늘 따듯한 온기가 느껴졌고, 누에가 뽕잎을 갉아 먹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들렸다”고 전했다. 80대 노인들로 구성된 회춘…

  8.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들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도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이 없으니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

  9.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청춘루어2030 젊은 낚시인 모이다

    “입질의 짜릿함과 손맛의 재미가 낚시의 매력이죠!” 해보지 않은 자는 그 짜릿한 손맛을 모르고, 해 본 자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 낚시의 매력이다. 취향에 따라 혼자서도, 여럿이도 즐길 수 있는 게 낚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

  10.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인애플과 사과, 계피와 월계수잎, 그리고 양파·대파·마늘·생강·후추 등 좋은 재료를 넣어 푹 삶아낸 족발은 그야말로 슬로푸드다. 2시간 이상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돼지족을 팔팔 끓는 육수에 넣어 다시 2시간 이상 삶아낸다. 그리고 한 김을 식혀내기까지…

  11.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 잘 어울린다. 뜨끈한 밥에 올려 비벼먹어도 맛있고, 술 한 잔 할 때 좋은 안주가 되기도 한다. 더불어 낙지해장국도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콩나물과 버섯, 황태, 오만둥이(미더덕과 비슷하게 생긴 해산물로 미더덕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고 쫄깃함)를 넣어…

  12.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수 없다.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음식은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

  13.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옥에서 즐기는 보양식

    …빙을 담당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식당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손맛이 좋은 아내가 집에서 가족들에게 해주던 것처럼 정성을 다해 요리한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이 저희 식당으로 인해 석문면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해요. 석문명가가 …

  14.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음식이 아닌 보약입니다”

    … 박은주 대표는 “가게가 협소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손님들에게 더 좋은 음식과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쾌적하고 넒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성의 요리는 음식이 아니라 보약이다. 감초, 황기, 숙지황 등 열…

  15.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동 원당해장 이창성·양숙희 대표“마장동에서 공수한 신선한 고기 사용”

    …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고기를 제공받고 있다. 모둠수육의 경우 귀한 황소머리를 특별히 구해 사용하기 때문에 잡내가 거의 없고 고기의 질이 우수하다. 또한 해장국에 사용하는 된장은 지인이 강원도 영월…

  16.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 카페 하인츠·식당 안다미로 최승영·김귀선·최재민 대표 감각적인 인테리어…맛좋은 음식과 커피

    …다. 더불어 1층에 위치한 식당 안다미로에서는 아내 김귀선 씨가 정성과 손맛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김귀선 씨는 집에 찾아온 여러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푸짐한 인심과 손맛을 인정받았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는 것이 그릇…

  17.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한 상 푸짐해야 한다”는 이영자 대표의 지론 덕에 초원식당에는 항상 맛 좋은 5가지의 반찬이 함께 곁들여져 나간다. 여름철에는 언제나 열무김치가 제공된다. 열무김치는 5일에 한 번씩 열무 50단을 구입해 김치 담글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찾는다. 특히 …

  18.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로 보물 같은 음식이 태산처럼 쌓여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바오샨에서는 다…

  19.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대표 메뉴다. 곤드레비빔밥의 경우 강원도 정선에 사는 마을 이장을 통해 좋은 상태의 곤드레나물을 가져와 사용한다. 여기에 상추와 계란, 김가루를 넉넉히 넣고 직접 졸인 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돈가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을 사용해 양념에 숙성시킨 …

  20.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육미매운탕 정혜순 대표여섯 가지 맛 나는 매운탕

    …요식업의 실력자이다. 식당을 송산면 유곡리로 새로 개업했지만 정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한 손님들이 계속해서 육미매운탕을 찾고 있다. 단골손님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그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며 “재료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신선한 것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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