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연말총회] 당진쌀농사연구회 연말총회 개최
…회장:강동원(고대면 용두리) △부회장: 김현기(합덕읍 상개리), 이상념(송악면 복운2리) △감사:이상수, 안종문 △분과위원:김순곤, 김완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악면 복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회장:강동원(고대면 용두리) △부회장: 김현기(합덕읍 상개리), 이상념(송악면 복운2리) △감사:이상수, 안종문 △분과위원:김순곤, 김완수
2004.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8월15일 송악면 부곡리의 토지주들은 총회를 열고 …
2004.12.0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따르면 대호지면 출포리에 사는 박상호(57)씨와 이정한(49)씨는 이날 송악면 복운리 앞에 있는 한 바위섬에 고무보트를 타고 가 낚시를 하던 중 고무보트가 높은 파도와 바람에 날아가면서 섬에 고립돼 휴대전화를 통해 구조요청을 했다. 구조요청 접수 직후…
2004.09.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주)서해안개발, 조성원가만 150만원 ‘난색’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1…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는 사람 없이 표류 당진군이 대규모 국제기계공구유통단지로 개발하겠다며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해 각종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한지 일년이 지났으나 당초의 사업명칭이 물류유통단지로 바뀌는가 하면 사업이 지지부진함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송악·신평】 지난달 23일 송악면과 신평면사무소에서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 따른 주민설명회가 각각 48명, 29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3년 6월 당진하수도 정비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아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당진군은 2005년 5…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채권 1억1천5백만원 등 2억1천816만원으로 신고했다. 황규호 후보는 송악면 반촌리의 임야와 가학리, 기지시리의 대지, 복운리의 논을 포함한 토지 1억768만원과 송악면 가학리에 있는 본인명의의 주택 3천756만원, 배우자 명의의 97년식 라노스 승…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대책위 “1993년도 환경양향평가대로 시행해야” 【송악】 송악면 복운리 1670번지 부곡지구내 폐기물 소각장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4일 송악면 기시지리 복지회관에서 열렸으나 주민과 업체간에 입장차이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이날 설명회는 송악면 …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득하겠다” 【송악】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소각장 사업설명회가 지난 2일 송악면 중흥리 홈플러스 부동산 3층에서 열렸다. 그러나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이 참여하지 않고 환경단체 회원과 군청관계자 및 회사측 관계자만 참석해 (주)이그린의 폐기물소각장 주민설…
2004.02.24 · 환경·안전 · 최종길
●건의사항 ▲이춘광(송악면장) : ①도시계획도로(중로2-1, 2-3) 송악면 가학리 신호등사거리~정우주택앞 9.5㎞를 선형개량을 해달라. ②한진포구 진입로를 확포장해달라. ③면천~순성~송악을 잇는 지방도 619호선에 편도 1차선이 확보되지 않아 사고 …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든 당직을 사퇴했다. 구로공구상가이전 진위 논란 당진군이 지난 8월 송악면 부곡리, 복운리 일원에 상주인구 1만명 이상의 서울 구로기계공구상가가 이전된다고 발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나 구로공구상가조합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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