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가학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송악읍 가학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축협 사료공장, 내년 1월 준공 예정

    …전에 따른 사업비가 상당하고, 부지 선정 등의 난항을 겪다가, 당진축협이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공장 신축·이전을 결정했다. 최첨단 현대식 시설 갖춰 신축 공장은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을 통해 건립된다. 당진과 보령, 홍성축협과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출자…

  2. 2023.09.0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축협 사료공장, 올해 문 닫으며 공백…사료 공급 차질 빚나?

    시내에 있는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신축까지 공백이 생기면서 사료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읍내동에 자리한 당진축협 배합사료공장은 지난 1979년에 준공됐으며 1991년에 신공장으로 증설…

  3.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스푼필라프&파스타 송악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

    …능했던 스푼필라프 당진점과는 달리 매장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았다. 양…

  4. 2022.05.06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악읍 가학리에 여성농업인 행복쉼터 조성

    송악읍 가학리 마을회관 2층이 여성농업인 행복쉼터로 조성된다. 여성농업인 쉼터 조성사업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충남도가 도입한 사업으로, 읍·면의 낙후된 유휴공간을 여성농업인들의 배움과 휴식의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첫 공모에서는 아산시…

    당진시대
  5. 2021.10.01 · 산업·경제 · 김예나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계속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가학리 2반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에 대해 다시금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 예정지 인근에 이전을 반대하는 현수막 10여 장을 걸고 강력하게 반대입장을 밝혔다.…

  6.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오는 9월 착공

    …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자리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이전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5년 10월 사료공장용지 매수 의향업체로 (주)대림D&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주)대림D&C가 계약금 납부를 연기하면서…

  7.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소상공인 위해 메뉴판 제작 봉사하는 김관영 씨 (송악읍 가학리)“제게는 취미인데 소상공인들은 생계잖아요”

    …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고 메뉴판을 바꿔야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메뉴판을 바꿀 수…

  8.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9. 2020.02.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가시화 되나

    …전이 없었다. 당진축협 측은 현재 위치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하고, 송악읍 가학리로 부지로 옮길 계획을 갖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사료공장용지 매수 의향업체로 (주)대림D&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하지만 (주)대림D&C가 계약금 납…

    당진시대
  10.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당진에 온 지도 15년이 흘렀다. 직장을 위해 당진을 찾았던 안 상무는 송악읍 가학리에 터를 잡았고, 줄곧 이곳에서 삶을 이어왔다. 안 상무는 “그동안 당진에는 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었다”며 “그중 송악읍은 교통의 요충지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도시가…

  11. 2019.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10년째 표류 중인 축협 사료공장 이전

    … 매각 어려워 당진축협 측은 현재 위치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하고,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옮길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부지의 경우 9800평 정도로 도시개발사업을 하기엔 협소하고, 감정평가액이 상당히 높아 매각이 쉽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5년…

    당진시대
  12.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는 신평농협을 시작으로 33년 간 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다. 예금, 대출을 포함한 금융사업과 신용사업이 주요업무인 그는 주말이면 대호간척지에서 벼농사를 짓는다.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은 홍 상무는 본인의 …

  13.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 밝혀라”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부지로 지목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과 과정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가학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한 당진시와 당진축협의 명확한 입장 …

    당진시대
  14.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윤재구 (주)KCI 회장 30억 상당 주식 기탁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KCI 윤재구 회장이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했다.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

  15.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협 사료공장 이전 사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이전 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가학리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사전에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읍내동에 위치…

  16. 2015.03.0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5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 “사고없이 일하는 것 가장 큰 보람

    …지 벌써 10년이 됐다는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왔다. 결혼 후, 주부로 지내다가 당진2교 근처에서 중화요리 식당 등을 운영한 뒤 중기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돕기 위해 김 대표 역시 …

  17. 2012.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배추 늦은 파종에 혹뿌리병까지…

    …대로 여물지를 못했다”며 “한 통에 300원에 팔기도 했다”고 말했다. 송악읍 가학리의 이수남 씨 역시 “약 5천평 되는 배추농사를 지었지만 배추 크기가 작고, 무게가 떨어져 수확량은 예년에 비해 절반 정도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추농사 흉년에 김…

  18.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산지 폐기, 고육지책 앞에 무너지는 농심

    기획 | 배추파동 현장을 가다 재배량 조사, 계약재배 절실 지난 19일 송악읍 가학리, 묵직하게 내려앉은 하늘, 트랙터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초겨울 농촌 마을을 요란하게 울린다. ‘왱~!’ 트랙터는 배추밭을 거침없이 가로질렀다. 노랗게 익은 배추 …

  19. 2010.10.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채소값 파동]채소값, 11월에나 안정세 전망

    … 속이 드는 일)가 되지 못할 것이 우려돼 노심초사 하고 있다. 이수남 송악읍 가학리장은 “1만포기 심었으면 500포기는 버려야 한다고 봐야한다”며 “결구가 안되면 출하가 어려워져 농민들이 이득을 취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