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송악 건강'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양속담에 ‘불행은 혼자서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김영희(46, 가명) 씨의 경우도 그랬다. 결혼 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중풍으로 고생하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시아버지가 치매에 걸렸고 1년 여간 투병하다 돌아가셨…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모평리와 신시리가 한방장수 건강마을 5호로 선정돼 지난 10일 선포식을 진행했다. 한방장수 건강마을에 선정됨에 따라 두 마을에는 한의사 2명과 한방보조인력 2명, 보건진료소 1명, 행정인력 1명, 전문 강사 5명 등 11명의 인력이 투입돼 주 …
201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장 최태순) 산악회(회장 김흥태)는 지난 2일 대전 식장산을 등산했다 건강과 친목을 위해 매달 첫주 화요일마다 산에 오르는 합덕지점 산악회원들은 치톤치드와 함께 상쾌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쳤다. 한편 서해 중앙신협 산악회(회장 이석구) 는 신평본점과 …
2012.08.24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의 한방장수 건강마을과 지역의 한의원이 맺은 자매결연으로 지역민들이 무료진료 혜택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일 상록수 한의원(원장 최영문)이 신평면 한정리를 방문해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한 한방진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서울동의보감한의원(원장 …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가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자연담은 쌈밥은 20여 가지의 쌈 채소로 웰빙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담은 쌈밥에서 제공되는 쌈밥 종류는 불고기 쌈밥과 삼겹살 쌈밥, 제육 쌈밥으로 채소를 골고루 골라 그 위에 밥을 얹어 식성에 맞게 음식을 곁들여 먹으면…
2012.07.06 · 지역사회 · 박기욱
한방장수 건강마을이 지난 3일 보건소 한방건강실에서 당진시한의사협회(회장 최억림)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송악읍 본당리와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 신평면 한정리와 상록수한의원(원장 최영문), 송악읍 고대2리와 서울동의보감한의원(…
2012.07.0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읍 월곡리에 소재한 채석장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정부의 정밀조사 결과 공식 확인됨에 따라 당진시가 인근 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와 함께 석면 함유 오염토양에 대한 정화 대책을 내놓았다. 본지는 지난 748호(2009년 2월 16일자)에서 최초로…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취하고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웃음과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건강체조를 진행하던 강사가 “한 번 웃으면 이틀을 더 살 수 있다”고 말하자 “이왕 사는거 건강하게 살아야지” 하시며 대꾸하시는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현재 3개월에 걸…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것이 진정한 산행입니다. 전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다니며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을 얻을 수 있죠. 특히 평탄하고 험한 길을 거쳐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은 등산의 큰 매력이죠.” 최근 등산은 건강과 취미를 위한 활동으로 각광 받으며 등산인구가 급속…
2012.03.23 · 지역사회 · 박기욱
GS EPS, 거리 단축 위해 마을 통과 노선 강행 GS EPS가 송악 월곡리에 34만5000V의 고압 철탑을 추가로 건설하려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월곡리 주민들은 “본래 철탑이 38호선 국도를 지나는 노선으로 계획되어 있었…
2012.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은 지난 16일 설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돕기를 실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내복과 쌀, 김 등 생활용품을 송악읍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송악읍(읍장 한창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안 켜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워) 씨는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웃집 불구경하듯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표정부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하는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