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 위험을 피하려는 습성이 있다. 이때 급하게 날아오르는 순간 송전철탑과 송전선로는 치명적인 위험물이 된다. 실제로 이렇게 죽은 야생조류가 올 겨울에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증언이다. 따라서 송전철탑이야말로 1급 멸종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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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송전선로 구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험을 피하려는 습성이 있다. 이때 급하게 날아오르는 순간 송전철탑과 송전선로는 치명적인 위험물이 된다. 실제로 이렇게 죽은 야생조류가 올 겨울에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증언이다. 따라서 송전철탑이야말로 1급 멸종위기…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설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위원회 운영과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난 12일 대책위는 당진시청에 위치한 시장실에서 오성환 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대책위에서는 지난해 9월 개최한 야생생물 보…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경지를 방문해 조류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측이 농경지 일부 구간과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로질러 송전탑을 건설하기 위해 곧 공사를 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이곳에 서식하는 조류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당초에 …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2022.04.22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가 법과 행정 절차를 위반한 상태에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덕기, 이하 소사)은 지난 18일 금강유역환경청에 민원을 접수하고 청장 면담을 요…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 일대의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당진시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 공사중지를 통보했다. 이를 두고 한전에서는 당진시를 상대로 공사중지명령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법원이 한전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용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논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를 지나 소들섬을 통과해 아산시로 넘어가는 문제가 가시화되면서부터 시작됐다. 우강면 송전선로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우강대책위)가 철탑 …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식지이며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북당진변전소부터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가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시민들이 나섰다. 집회 도중 공사를 막으며 주민들이 현장에서 연행되기도 했고, 지난 11월 9일부터는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철새 보호구역이다. 주민들의 요구 사항은? 우강평야와 삽교호, 소들섬 구간에 고압 송전탑 및 송전선로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지중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재 적치 등을 위해 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국토청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주민들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전의 신청을 반려해왔다. 이에 한전은 국토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 1일 대전지방법원이 해당 소송…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를 두고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범시민대책위,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회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우강면민…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강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장: 버그내 순례길 양방향 인도 미설치 구간에 인도를 설치해 달라. 신현철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소들섬(무명성) 인근에 휴게시설을 설치해 달라. 또한 제2통합RPC가 건립될 예정부지에서 소반리 구간까지 도로 폭이 좁아 …
2020.07.04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이어질 우강 구간 송전선로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반대 의지를 다졌다. 또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항의 방문과 규탄 집회 인원 동원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규탄 집회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대전지…
2019.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업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인근 지역 등 기지시리 일원 1.4km 구간에서 실시되며, 당진시청 주변 수청동 일대 0.9km,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및 신평농협 일대 0.4km 구간의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 한다. 이번 사업으로 전주 105본, 특고압 …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를 방문해 당진T/G 앞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건의서와 주민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
2019.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 8월 31일을 목표로 송악변전소와 GS-EPS 간 1357m에 이르는 구간의 송전선로를 지중화 하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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