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6년

9건 · '송전선로 반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AI 데이터센터 속도보다 검증 먼저” 전력·용수 따져야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 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없이 추진되는 졸속 난개발을 우려하는 것”이라며 당진에서 추진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를 요구했다. 현재 당진에서는 …

  2.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며 거리행진에 나선 당진군민들. 사진 출처=당진시대. 1994년의 경험, 시민조직과 연대로 이어지다 1994년에는 당진 시민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진사…

  3.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용인반도체산단의 전력 공급을 위한 장거리 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며 해남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전국 대행진이 14일째인 지난 12일 당진에 도착했다. 전국 대행진의 당진 일정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도 청양~고덕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의 당진 경…

  4.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

  5.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성이나 자사고 건립 등 굵직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며 “외형적 성장에 가려진 시민 삶의 내실을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정 참교육학부모회당진지회교육정책 국장은 “예산이 일부 사업에 치…

  6.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

  7.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진보당 김진숙 예비후보

    …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나는 주민의 …

  8.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고 “충남은 전국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자 대기오염, 송전선로, 폐기물 집중 문제까지 떠안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후환경 의제를 핵심 공약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

  9.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