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송전선로 이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최후의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5일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저지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를 주민발의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먼…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 읍내동 북앤북에서 명함, 브로슈어, 도록 등 판촉물을 제작하며 10년 이상 출판업에 몸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 토박이로서 고향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뜻 깊은 삶을 살고 있다”며 “북앤북을 출판업 전 분야를 다루는 종합출판사로 발전시키고 싶다…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느낌이 든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제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송전선로 문제, 수질오염 문제 등 환경적인 문제다. 그리고 교육문제와 노령화에 따른 노인문제, 저출산 문제, 계층 간·세대 간 사회적 갈등문제, 공동체 붕괴 등의 사회적 문제가 크…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 최근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증설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당진화력이 들어서고 10호기까지 증설되는 동안 당진시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가 이렇게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병원에 입원한 김 시장은 현재 회복을 위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황성렬 집행위원장과 김홍장 시장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였다. 농성 7일 동안 수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방문…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닥의 복사열도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
2016.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소가 밀집한 충남지역의 2차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수도권보다 최대 2배 이상 높았고 충남지역 발전시설에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국가 전체 사회적 비용의 37.5%에 달한다는 결과도 있다. 이처럼 막대한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훈훈한 인심은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 배출량은 12만2473t이다. 2위인 전북의 5만8917t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분 중 34%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더 이상의 발전소는 짓지 않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던 동서발전이 결국 지분 51%를 가진 SK가스를 앞세워 발전소 추가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현기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당진시의회 의원 및 당진참여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명했지만, 설명한 부분은 무시하고 참여연대 김희봉 이야기를 듣고 기사가 이상해졌다. 기사에 문제가 있다.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발언하자, 정상영 의원이 “보도를 그런 식으로 하냐, 미친 X들 벼락 맞을 일이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참여연대 측은…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관할권 분쟁 소송 수행과 석탄화력발전소에 의한 대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송전선로. 그 아래 주민들이 산다. 고압의 송전철탑 아래 사람이 살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765kV 2개 노선에 80기 △345kV 5개 노선에 214기 △154kV 8개 선로에 232기의 철탑이 세워져 있어 총 연장 …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부 서해안 지역의 미세먼지와 아황산가스의 수치가 서울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한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30분 동안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미세먼지와 함께 이산화질소와 아황산가스 등을 측정한 결과다. 서해안기후…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 해당 자치단체의 의견반영을 의무화 해줄 것 △미착공 화력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의 증설을 철회 △석탄화력발전소 집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화력발전소·지자체 간 협의모임 정례화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지역 내 이산화탄소 저장 및 재활용기술 시범…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5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등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이슈가 전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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