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도권 전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수도권 전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화력 5·6호기 대체 LNG, 호남 이전 추진

    … 호남권에 LNG 발전소로 짓는 방안을 내놨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제7차 공개토론회를 열고 ‘2040년 석탄발…

  2. 2026.09.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넘어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

    … 추진되는 청양~고덕 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단체는 수도권의 대규모 전력수요를 위해 발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시설 부담까지 떠안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이날 상영된 활동영상에서도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해 주민들과 진행한 집회와 활동…

  3.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표 발의했다는 사실도 그 의미를 더한다.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과 수도권 중심의 산업 팽창 과정에서 에너지 생산의 부담은 특정 지역에 장기간 집중되어 왔다. 그 중심에 서 있는 곳이 바로 당진시다. 현재 전국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총 6…

  4.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선 안 된다

    …으로 평가할만하다. 그러나 국가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지역(비수도권)의 희생 위에 추진되어서는 안된다. 특히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 공급 계획은 대한민국 산업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정부는 …

  5.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6.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

  7.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개최

    …이 필 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민 반발에도 결국 준공해… 정부, 올해 ‘전력망특별법’시행 예고 이번 사업은 당진과 서해안 지역 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내륙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핵심 송전 선로다. 그러나 주민과 지자체의 반 발로 공사가 수차례 지…

  8. 2025.01.0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2045 거주(불)가능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로”

    … 예술적 상상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했다. 수도권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도시 바다를 간척지로 한 땅 위에 화력발전소 10기가 세워졌다. 이곳에서는 한 해동안 약 2만 7000GWH 전력이 생산된다. 지역에서 필요한 전력의 5…

  9.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너지전환정책포럼 대표는 “그동안 당진시민은 당진화력발전 전기생산을 통해 수도권의 전력공급을 해오며 많은 희생과 불평등을 겪어왔다”며 “탈석탄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또다시 지역의 불평등과 소외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10. 2023.07.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수도권 전력 송출에 당진생태 죽는다

    삽교호 소들섬 고압송전철탑건설 문제로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행정소송을 하는 가운데, 법원이 ‘한전 패소’라는 1심 판결을 뒤집고 한전 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진시는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3월 소들섬 일대 철탑 …

  11.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 관계자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SMR은 소규모로 전력망 연결도 쉽고 분산형 전원으로 알맞으며 안전하다면서 왜 굳이 당진과 충남 석탄화력 폐쇄 부지에 지어 송전 손실을 감내하고 송전탑으로 끌고 가려하느냐”며 “지금 가동되고 있는 …

  12.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이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당진시민들은 수도권으로 보낼 전력을 위해 머리맡에 화력발전소를 두고, 희생을 감내하며 살아온 대가가 원자력발소냐고 반문하고 있다”며 “분노를 넘어 국가로부터 버림받았다는 배신감을 느낄 정도”라…

  13.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책위 사무총장한전 사장은 즉각 사과하라

    당진시는 수도권과 인접해 전력생산의 요충지나 다름이 없다. 전력생산만 보더라도 무려9450MW로 100KW급 경수로 원자력발전소 10기 정도의 발전용량에 버금가는 대규모 여기에서 생산된 전기는 한전의 전력망을 통해 당진 전역에 거미줄처럼 자리한 철탑으…

    당진시대
  14. 2020.11.16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율 인상해야"

    … 제출했다. 이번 건의문을 통해 각 지역 시장·군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전력 생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생산된 전력은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 대부분 소비되는 반면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은 분진, 미세먼지, 악취, 질소산화물 등 공해로 피…

  15.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로가 완공되면 남부수도권과 중부권 대중국 교류, 경제성장 거점 육성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으나 다행히 지난 2018년 기획재정부 예비타…

  16.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의 대기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은 절정에 다다랐다. 당시 정부는 제4~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를 당초 계획대로 건설키로 했다. 이미 10기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총 6040M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 최대 수준의 화력발전소가 위치한…

    당진시대
  17. 2019.09.24 · 환경·안전 · 김예나

    발전소·송전시설 인근지역 주민 피해방지 대책 촉구

    …내용이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0기 중 절반이 위치한 충남에서 생산된 전력은 2017년 기준 13만1897Gwh로, 이 중 62%인 8만1717Gwh가 수도권 등 외부로 송전됐다. 타 지역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충남도 내에는 4168개 고압송전탑…

  18.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자

    …로 손꼽힌다. 대대로 최고의 청정지역이었던 당진이 산업화시대를 맞이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철강회사와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며 불명예의 오염지역으로 바뀐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인접한 서산·대산 화학단지에서도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들이 편서풍을 타…

    당진시대
  19.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사통팔달로 이어진 고속도로망과 항만시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

    당진시대
  20.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각종 발전시설 당진에 집중 ■당진지역 발전소 현황

    …. 지역에서 생산된 전기의 일부는 지역 내에서 소비되지만 대부분은 서울·수도권으로 전해진다. 서울의 전력생산량은 전력소비량의 5.5%에 불과하다. 나머지 94.5%는 외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충남지역의 에너지 자급률은 300%를 넘어섰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