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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청동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수청동 카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명인 오세호 대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위드번6.8’ 이 지난달 10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오 대표는 오랜 제빵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선택에도 신경 쓰며 손님들이 소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시간부터 빵을 구워 손…

  2.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카페를 연상케 하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춘 ‘문가네정육점’은 한우 암소와 한돈 암돼지를 중심으로 고기를 취급하는 정육점이다. 문정수 대표는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문 대표가 취…

  3.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수청동에 지난 9월 문을 연 양식당 ‘준스’는 일상을 벗어나 마치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대화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송지연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중학교 시절 부모님이 당진으로 귀농하며 혼자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중학교…

  4.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돈 당진터미널점 (수청동) 구찬모 대표 “돈보다 ‘사람’, 이득보다 신뢰를 좇는 고깃집”

    …천 마련을 위해 수원, 서울 등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5.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수청동에 새로운 감성을 더할 빈티지 의류 전문점 ‘한켠의 빈터’가 문을 열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빈티지와 보세 의류, 머그잔, 접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

  6.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문화 곳간이 된 제과점에서 가을 낭만을

    수청동의 베이커리 카페 밀화당 당진시청점(점주 남궁란)에서 특별한 가을음악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중앙메디컬타워 시행사인 당진엠개발에서 직영하는 이곳은 평소 빵의 향기로 채워졌던 공간을 음악과 낭만으로 물들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의 장을 선사…

  7.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 오운’이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한 청년의 오랜 꿈과 열정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수연 대표는 순성초·중학교를 나와 당진정보고를 다녔다. 김 대표는 원래…

  8.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모리커피 당진신터점 (수청동) 박지영 대표

    …항에 가면 한집 걸러 한집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커피가 있다. 개인 카페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모리커피 당진신터점’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모리커피는 당진에만 벌써 두곳이다. 1호점은 호반써밋 아파트가 자리한 수청점, 2호…

  9. 2023.02.06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려와 반가움 공존하는 ‘NO 마스크’ 세상

    …기 때문에 이 같은 조치가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물을 먹을 때만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식당·카페를 출입할 때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수청동의 한 음식점에서는 이전에는 …

  10.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수청동 하모니어스“그윽한 핸드드립 커피 향을 느껴보세요”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하모니어스’가 수청 한라비발디 아파트 후문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초, 호서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신유주(29) 대표는 대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화장품 업계에서 일했다. 평소 커피를 좋아…

  11. 2022.08.19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춈춈샌드

    …선한 채소를 재료로 사용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춈춈샌드가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춈춈샌드는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촘촘하게 들어있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 지어졌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치커리와 토마토는 박은진 대표의 아버지가 송악읍 부곡리…

  12.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인근에 자리한 카페미스터(대표 이재훈)는 2개의 좌식 공간과 6개의 테이블이 배치돼 있다. 주변에 아파트 단지와 기업, 관공서가 자리해 평일이면 직장인, 주말이면 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자주 찾는다. 새콤달콤한 백향과에이드…

    당진시대
  13.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14.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수청동 커피폴폴 서미애 대표신선한 과일과 촉촉한 와플의 조화

    대덕동 여울수변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수청동 커피폴폴에 들어서면 카페 이름처럼 향긋한 커피 향이 폴폴 난다. 커피폴폴을 운영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

  15.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부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미스터가 수청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미스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재훈 대표는 신성대에서 교직원으로 21년간 근무했다. 학교를 퇴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고민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

  16.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쾌적한 독서실 & 스터디 카페수청동 플랜A 독서실 & 스터디 카페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플랜A 독서실 & 스터디 카페가 수청동에 자리잡았다. 플랜A 독서실 &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하영구 대표는 읍내동에서 30년 간 가구점을, 그의 아내 홍성희 씨는 옷가게를 운영해오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당진을 …

  17.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유럽 감성 문화공간에서 즐기는 브런치

    수청동 당진버스터미널 맞은편 상가에 위치한 까사브런(CASABRUN)은 브런치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까사브런은 유럽의 카페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17년 12월에 오픈한 까사브…

  18.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까사브런을 운영하는 이호원 대표는 “유럽에서 카페는 힐링과 여유의 공간”이라며 “이 같은 공간을 당진에도 정착시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럽의 카페 분위기를 내기 위해 이 대표는 조명과 가구, 소품 등을 프랑스·영국 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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