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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스스로 마을'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 공직자와 사회지도층이 먼저 솔선해 개혁의 주체가 돼야 한다. 공직자는 스스로 혁신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야 하고, 사회지도층이나 시민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만 개혁이 가능하다고 본…

  2.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이 주민자치이며,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업을 결정하고 집행하며, 스스로 책임지는 주민자치야말로 민주주의의 완성형이다. 주민자치는 민주정신의 최종 귀착지라 할 수 있다. 또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적 합의…

    당진시대
  3. 2014.09.26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2(마지막회) 고양시 정책“시민이 중심인 자치도시로”

    …와 시행정 주민자치로 나뉜다. 지역별 주민자치에는 △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별 자치회 △권역별 협의회가 있다. 반면 시 행정 참여자치는 △시정 주민참여위원회 주민참여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민감사관 △시 부서별 위원회가 있다. 시정 주민참여위원회 주…

  4.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한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노인들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 마을 방송 무선앰프 설치, 코스모스 단지 음향 시설 설치 등에 대한 예산 지원 요청이 이어졌다. 김홍장 시장은 예산은 한정돼 있는 가운데 예산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자 “지역의 필…

  5. 2014.07.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사무국장,안전자치행정국장 인터뷰

    …뷰 홍사홍 안전자치행정국장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 보람 교황 방문·시민체전 등 차질 없이 준비 지난 7일안전자치행정국장으로 승진 발령된 홍사홍 국장은 “공무원들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정을 위한 행정이 아…

  6.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 해야 하는지 안타깝다. 노화용 : 이철환 시장의 가장 큰 패인은 본인 스스로 틀에 갇혀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행정가, 명품 행정가를 강조하면서 그는 스스로 시청 조직사회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시민사회의…

  7.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상자료 정책비교

    …니다. 석문면 주민들이 의견을 내놨고 시장이 받아들인 것뿐이다. 주민들 스스로 소송을 취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어떻게 해야? 당진시장의 권한이 아니다. 충남도와 황해청에게 전적으로 권한이 있다. 이전부터 이 사업에 문제제기를 해왔다. 지역민의 피해…

    당진시대
  8.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이 행복한 당진시 만들겠다"여성정책 시장후보 토론회

    …성화해 여성 지도자 육성의 순기능을 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성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지역 리더 육성이 필요하고, 지역 밀착형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여성인재 육성과 민주적 소양, 전문성 강화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혜숙 교…

    당진시대
  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면 대책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 (답) 이철환 송악지구에 해당하는 5개 마을에서 이미 회의가 진행됐다. 주민들은 일단 조언을 구하고 구제를 요청해 당진시장이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얘기됐다. 재산상 주민들의 피해를 완치할 수 없겠지만 최대한 치유할 수 …

  10.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 데 친구가 몰래 주어 먹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군수가 되어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한 달에 쌀 한 말씩을 나눠주기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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