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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슬래그 야적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슬래그 야적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참여연대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 제기

    당진참여연대자 지난 19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김희봉, 이하 당진참여연대)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기관과 시민사회가…

  2. 2022.12.16 · 정책·행정 · 박경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방문

    …사항 등 의견을 들었다. 또한 위원들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당진제철소 슬래그 야적장에서 알칼리성 침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면 내수면에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현장을 시찰하고 충남도와 당진시, 제철소 관계자들과 함께 대처…

  3. 2022.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물 접촉 슬래그 재활용 기준 강화해야”

    철광석에서 쇳물을 생산하고 남은 부산물인 제철 슬래그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물과 접촉해 주변 수생태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분야의 사용 기준은 강화하고, 다른 분야에는 의무사용을 확대해 환경보전과 함께 재활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개선해야 한다”…

    당진시대
  4.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 밝혀져 당진시민을 분노하게 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현대제철은 또다시 슬래그의 오염 침출수를 하천과 바다에 무단 방류한 사실이 피해 지역주민의 고발로 밝혀졌다. 시민단체와 시의원들의 현장 방문조사, 현대제철의 관계자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의 말에 의하…

    당진시대
  5.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즉각 사과하라”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에 대한 규탄대회를 지난 14일 현대제철 정문에서 실시했다. 20여 개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문…

  6.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의 현장 4곳 중 심각한 2곳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현대제철 슬래그 복토 야적장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슬래그 약 30만㎥를 약 12만8700㎡에 깔았다. 이로 인해 고농도인 pH12.5의 침출수가 방류되었다. …

    당진시대
  7. 2022.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슬래그 야적장 강알칼리성 침출수 유출”■송산면 가곡리 현대제철 슬래그 야적장

    현대제철이 송산2일반산단 내 슬라브 보관을 위해 슬래그 골재를 복토한 가운데, 이로 인한 강알칼리성의 침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면 내수면에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슬래그 골재 복토 기간은 지난 6월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로 복토량…

  8.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재슬래그 적재 현장 ‘위험’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수재슬래그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

    당진시대
  9. 2014.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 비정규직지회 “최고경영자 책임 요구”

    …다. 경찰측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오전 5시경 현대제철 당진 공장에서 슬래그 야적장 점검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김모 씨(53)가 냉각수 웅덩이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난달 20일 오후 9시쯤 패혈증에 의한…

    당진시대
  10.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현대제철 하청업체 철 슬래그 몰래 빼내

    … 전 소장 A씨와 충북 제천에 주소를 둔 B씨가 공모해 현대제철 내 철 슬래그를 순환골재에 몰래 섞어 반출하는 등 시가 6억원 상당의 철 슬래그를 절취한 일당을 검거했다. 이들은 사전 공모해 충북 제천 소재 야적장을 임대한 뒤, 1년여에 걸쳐 약 6억…

    당진시대
  11. 2009.09.14 · 정책·행정 · 우현선

    동부제철 고철야적장 쇳가루 피해

    …호소 동부제철이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고철야적장과 슬래그처리장을 설치하고 일부를 운영하는 등 관련 법규를 어겨 군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슬래그처리장에 설치된 방진시설이…

  12.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친환경 경제도시 건설의지 ‘불변’

    최근 일부 언론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입주한 슬래그 처리업체 ‘S’사와 서부두에 입주예정인 ‘Y’사 ‘D’사와 관련하여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업단지 승인 당시 대군민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서를 지키지 않은 만큼 군수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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