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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곡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시곡 주민들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시곡2통 마을회, 성금 100만 원 기탁

    당진시 당진3동 시곡2통 마을회(통장 차민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오미환)가 지난달 22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부녀회원과 노인회를 비롯한 시곡2통 …

  2.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시곡동에 자리한 제주조림명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태왁망과 돌하르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벽면 한편에는 “혼 저 옵서예”, “또시 꼭 옵서양” 같은 제주 사투리가 적혀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

  3.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자는 마을 조사를 진행함과…

  4. 2025.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50년째 이어져 온 마을안길 갈등

    시곡동 일부 주민들이 유일한 통행로이자 마을안길 관습도로(비법정도로)에 대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한 갈등이 수십년째 이어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산림조합과 당진시공구상가 사이길 육골에 거주하는 주민 2명과 농경지 경작자 4명 등은 유…

  5.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3동 시곡2통, 여름 보양식 먹으며 주민 화합

    시곡2통(통장 차민회, 부녀회장 오미환, 지도자 오세기, 노인회장 강우영)가 초복(7월 15일)을 맞아서 지역주민들에게 여름 보양식을 제공했다. 지난 15일 차민회 통장이 주민들을 위해 사비를 지원하고, 부녀회에서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요리했다. …

  6.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중심 시가지에서 북동쪽으로 5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마을 한 가운데 시곡천이 흐르는 원당동은 예부터 ‘원당골’ 또는 ‘원당리(元堂里)’로 불려 왔다. 1914년 행정 구역이 통폐합 되면서 동면의 석보리, 정안리, 율사리, 여사동 등을 통합해 ‘원당…

  7. 2022.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펼쳤다. 면천면 원동리(이장 김송원, 지도자 김동길, 부녀회장 김지원)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6일 면천읍성 안 장청에서 열린 면천면 로컬푸드 프리마켓에 참여해 달걀, 서리태, 고춧가루, 통깨, 호박, 된장, 간장 등 지역에서 생산…

  8.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3동 시곡2통은 태백산, 요강산 등 여러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시곡천이 흘러 풍수가 좋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시곡2통은 태종 이방원이 충신인 윤황이 죽자 무학대사에게 좋은 곳에 묻…

  9. 2019.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둘레길 걸으며 화합·친목 다져

    …사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가 이뤄진 당진3동 둘레길 B코스는 시곡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우제를 지냈던 기우단과 태백산의 커다란 바위 등 다양한 역사적 이야깃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당진3동 둘레길은 지난해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

  10.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11.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타 지역에서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많이 찾곤 한다. 이곳에서 건의된 내용은 당진3동과 당진시가 함께 논의해…

  12.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진3동 …

  13.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방 토론회’

    …관에서 식사를 나누며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시곡동 주민들의 ‘사랑방 토론회’가 열렸으며, 오는 30일에는 우두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사랑방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대
  14.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15.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2통 주민들이 만든 ‘귀물영농조합’

    …판매 푸른 여름빛을 한껏 머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16.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다. 장터에 참여한 사람들 귀물영농조합 “정성 담은 개복숭아 발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17.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화합하는 새해” 지난해 10월 발족한 시곡1통 청년자치회(회장 김성권)에서 올해 처음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시곡동에 위치한 요강산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와 부녀회가 함께 행사를 주관했…

  18.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계기”

    …당에서 개최됐다. 7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각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지도자 대회에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에 대한 대통령 표창이 이철환 시장을 통해 전달됐다. 이어 우리마을 사랑운동 …

  19.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감나무골에 감나무 심어요”

    시곡1통 주민들이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곳곳에 감나무 800주를 심었다. 시곡1통은 과거 감나무골이라 불릴 만큼 마을에 감나무가 많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현재는 감나무를 찾아 볼 수 없게 됐다. 시곡1통의 주민들은 지역의 전통을 되살림과 동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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