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기 위한 자치단체의 재량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크게 보면 지방자치 시대에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이다. 또한 변환소의 건설이 송전선로의 건설을 수반한다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고 있는 상황에서 법적인 요건의 충족이나 법률상 부득이 하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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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시대 마지막'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 위한 자치단체의 재량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크게 보면 지방자치 시대에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이다. 또한 변환소의 건설이 송전선로의 건설을 수반한다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고 있는 상황에서 법적인 요건의 충족이나 법률상 부득이 하다는 이유로 …
2016.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故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7주기를 맞아 올해에도 박 전 대통령의 마지막 공식 행사지였던 삽교호관광지 기념탑 앞에서 지난 26일 추모제가 진행됐다. 박정희대통령추모사업회(이사장 조상섭)를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추모제에서는 묵념과 분향과 추…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문들이 오고 가고 우리가 준비한 이야기가 끝날 때쯤, 장래 희망을 묻는 마지막 질문이 이어졌다. 어린이기자단 5명의 친구들 모두가 다른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린 같은 말을 하고 있다. 그건 어느 한 위안부 할머니의 “조국은 오래전 해방됐지…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득한 동네였다. 낮은 동산이 많아 곳곳에 진달래 나무가 많았다. 이후 시대가 변화하면서 장작불을 떼는 집이 없어지고, 산에 나무가 무성해지면서 진달래나무가 더 이상 자라기 어려워졌다. 현재 두견주보존회가 계속해서 진달래 나무를 식재해 오고 있지만 그…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단식농성은 무척이나 낯설고 힘든 일인데도 많은 시민께서 농성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단식농성이라는 용기 있는 결정에 주저함 없이 참여해주셨던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현기 공동상임위원장, 그리고 황성렬 집행위원장은 우리 당…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이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2016.07.23 · 산업·경제 · 한수미
… 스스로 기존관리 관행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사고,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또 노후 축산시설의 현대화 사업 등 지속 개선을 통한 축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 노력과 악취 탈취시설 설치 등 악취 저감 시설 투자…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원하는 농어촌거점학교의 선정부터 시작됐다. 2013년도부터 시작돼 현재 마지막인 3차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첫해 5억 원 지원에서 현재는 2억8000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 먼저 송산중은 농어촌학교의 특성에 맞춘 교육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농촌의 특성상…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당진시여성포럼이 주관하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당진시대가 주최했다.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의 사회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어기구 예비후보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제일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과 지역현안은? 소선거제의 병폐를 저감하고 정책정치의 장점을 살린 중선거제(정당명 무시 비례대표제)로 정치 개혁…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 맨 마지막 조항인 제30조는 “어떤 권리와 자유도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짓밟기 위해 사용될 수 없다. 어느 누구에게도 남의 권리를 파괴할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사용할 권리는 없다…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러니 검지만 하던 것이 언제 그랬냐는 듯 호미의 매무새를 갖췄다. 이 시대에서 장인의 삶이란 녹록지만은 않다. 특히 지금은 잊혀져가는 대장장이의 삶은 더욱 그렇다. 그의 솜씨를 인정해 주는 이도 적고 찾는 이는 더더욱 적다. 그래도 이영구 장인은 대…
2016.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 가운데, 김동완 국회의원이 ‘당진~서울 40분대, 서해안 복선고속전철 시대와 지역경제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주최 측 추산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서해안 복선고속전철…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불과하다면 한국교육이 중병에 걸려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산업화 시대를 지나 정보와 지식의 시대를 마지막으로 ‘아는 것이 힘’이라는 교육은 그 한계를 선언하고 있다. 2012년 인공지능 ‘왓슨’은 인간과의 지능대결에서 이겼고, 인공지능 ‘도로보…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고 있다. 그동안 경험한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국가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매달 한 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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