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주변에 적지 않다”고 전했다. “병원도, 관광지도 자차 없으면 못 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주 여건의 큰 벽은 단절된 교통망이다. 기본적으로 자가용이 없으면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 도심권을 조금만 벗어나 농촌과 외곽 지역으로 가면 상황은 더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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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시민들이 만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변에 적지 않다”고 전했다. “병원도, 관광지도 자차 없으면 못 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주 여건의 큰 벽은 단절된 교통망이다. 기본적으로 자가용이 없으면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 도심권을 조금만 벗어나 농촌과 외곽 지역으로 가면 상황은 더욱…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 ICT와 IoT 기술을 접목해 식물을 체 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다. 이 시스템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있으며 유해 환경으로 인한 질환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여름에는 실내 온도를 낮추고 겨울에는 천연 …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방공사)이 가장 먼저 입주했다. 또한 북해에 있는 풍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를 끌어와 이곳에 건설한 변전소를 통해 각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충전용 …
2022.01.0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 사업계획 수립을 추진해온 가운데, 지난 6일 시민참여단이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명의 시민참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탄소중립 관련 사례교육과 주민 인터뷰 및 지역자원조사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지…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벌였다”고 말했다. 하천에 사는 식물과 곤충들이 사는 환경을 조사하면서 만든 생태지도에는 매 달마다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을 정리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답사를 진행하면서 당진천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놀이 또한 함께 정리해 당진천을 다양하게 즐길 …
2019.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탐지기를 2017년에 지급받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공공시설인 해수욕장과 피서지, 워터파크, 수영장, 목욕탕 등을 점검했다. 또한 당진시는 지난해 11월 경 297만 원을 들여 총 3대의 탐지기를 …
2019.10.18 · 환경·안전 · 박경미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전을 우려하는 시민들이 해당 구역에 신호등 설치를 제안한 가운데, 지난해 9월 당진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관련 안건이 논의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도로에 신호등을 설치하면 인접한 도로…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영농기법을 여기 말로 ‘오가노포니코’라고 해요. 농장에서는 콘크리트로 만든 17개의 사각 묘판에 배추, 알로에, 양상추 등 대략 20가지 정도의 작물을 키우고 있어요.” 길거리 농사, 식량 위기를 극복케 하며 알렉센드 씨가 취재진을 농장 한 편으로 …
2019.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대로 현수막을 재단한 뒤 재봉작업과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장바구니를 만든다. 폐현수막 하나 당 6개의 장바구니가 만들어져 경제적일뿐만 아니라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현재 당진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전통시장을 …
2019.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에 앞서 당진천 수질개선을 위해 EM으로 만든 흙공을 하천에 던진 뒤, 왕복 4km의 당진천변 이팝나무길을 걸었다. 또한 이색패션쇼, 사진콘테스트, 재능기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다육이 만들기 등 체험…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질오염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재앙임을 강조하고 싶다. 모든 당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정미면은 예전부터 개발의 손길이 가장 닿지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이었다. 특히 봉생리는 산 좋고 물 맑은 청정지역 마을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형 …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 좋았겠죠. 채운포 석교비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에요. 시민들이 당진 지역의 문화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벚꽃길 걷기 행사를 벌이고 있다. 최명수 당진번영회 회장 “날씨가 좋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당진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면서 지쳤던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됐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해질 …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수풀 사이로 떡하니 건설물 폐자재로 보이는 쓰레기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시멘트 자재와 석고보드, 고무호스 등의 건설 시공에 쓰이는 자재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오고가면서 버린 쓰레기들로 점점 더 환경이 오염되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의 안일한…
2016.05.14 · 환경·안전 · 장재광
…원당동으로 넘어오는 32번 국도 바로 옆, 고개 넘어가는 길에는 목재로 만든 인도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목재가 부식돼 성인 발이 빠질만한 크기로 훼손된 상태이다. 한 곳에서뿐만 아니라, 구조물 곳곳에 부식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난간을 조금만 흔…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에서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만들어 내야 한다. 더 나아가 ‘시민이 만든 생태도시 마스터플랜’ 이 필요하다. 4. 행정과의 파트너십 형성 지역주민이 행정과 함께 지역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파트너십을 형성해야 한다. 정책수립단계에서부터의 시민참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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