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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시민들이 직접'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컨트롤타워 14개월째 공백

    …에 따라 운영되는 사업이 정해져 있어 시장이나 국장, 과장이 운영계획에 직접 관여하기는 어렵다”며 “행정 절차에 문제가 없도록 협조하는 차원”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행할 수 있다면 대표이사 뽑을 이유 없어” 하지만 이러한 시의 행정적 협조 체제에는 …

  2. 2025.11.24 · 지역사회 · 김완종

    [시민기자영상] 장애 친화 여행지 기획, 탐방 - 수레바퀴 여행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장애인복지관이 추진한 **‘수레바퀴 여행’**은 전동휠체어 이용자도 수월하게 떠날 수 있는 열린관광 프로젝트입니다. 당사자가 직접 장소를 선정하고 무장애길과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3.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사를 했다. 시내 곳곳에서 목발을 짚고 힘겹게 걷는 이들, 휠체어에 탄 시민들이 눈에 자주 들어왔다는 그는 장애인콜택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손님들을 태우면서 그 불편함을 직접 알게 됐다. “장애인분들이 ‘차가 없어 결국 일반 택시를 잡아탔다’고 말씀…

  4. 2025.08.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 풀뿌리여성연대, 후원의 밤 열어

    …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 내 불우이웃과 최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됐다. 현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

  5.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진천과벚꽃길을 끼고 있다는 점이다. 최 통장은 “대덕3통 주민뿐 아니라 시민들이 하천 산책로를 밤낮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3통 주민들도 하천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당진천변은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로 특히 봄철 벚꽃이 만개…

  6. 2025.06.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우리은행 2700만 원 보이스피싱 막아

    …출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계 좌가 정지된다. 직원을 보낼 테니 대 출금을 직접 전달하라”는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현금을 인출하려 던 상황이었다. 이승용 당진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우리은행은 지난 4월에 도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경찰에 신고해 범…

  7.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가정이 늘고, 초․중 학생들이 방과 후 갈곳이 마땅치 않자 주민자치회가 직접 나섰다. 김 회장은 “꿈나무 쉼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라며 “오후 7시까지 프로그램 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이 쉼터는 현재 ‘활력바라지’ 목욕…

  8.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인 돌봄 사업 역시 당진3동의 대표적 자 치 성과다. 70대 어르신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하는 연극 공연은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됐고,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 상이 됐다. 당진3동은 이 사업으로 행정안전 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10월에…

  9.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업’ 은 당진적십자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으로,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에도 중단 없이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어려 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식사 지원 을 할 수 있었다. 이미숙 회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