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애터미 포레스트점 (읍내동) 박혜경 센터장“마음껏 제품 체험하며 쉬다가세요”
… 포레스트점’이 오는 31일 읍내동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박혜경 대표는 서울에서 지내던 중 ‘서울과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에서 새롭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도를 펼쳤다. 마침 서해대교가개통될 무렵이었고 당진이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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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신설상가 서울'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포레스트점’이 오는 31일 읍내동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박혜경 대표는 서울에서 지내던 중 ‘서울과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에서 새롭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도를 펼쳤다. 마침 서해대교가개통될 무렵이었고 당진이 눈에 들어…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빵집이 하나도 없다”는 현실과 제빵에 대한 작은 흥미가 결심을 키웠다. 서울까지 다니며 창업 과정을 배우고, 결국 40년 된 가게를 고쳐 지금의 ‘면천솔솔’ 빵집을 열었다. 이 대표는 “아기자기한 빵집을 열어 어르신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프의 여동생이 “언니가 제일 잘하는 밥으로 장사해보는 건 어때?”라며 제…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공간도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맛집 탐방을 즐기던 두 사람은 서울에서 ‘미스타교자’ 매장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당진에 ‘미스타교자’를 차리기로 했다. ‘요리는 일본식 중식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사천 소스…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사무실로 활용할 목적으로…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하지만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에 문을 열었다. 박승광해물손칼국수의 김영수 대표는 공주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서 중식당을 13년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업과 교직 생활을 마친 뒤, 충남 서산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면서 남편을 만나 당진에 정착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교직 생활 34년을 마치고 명예퇴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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