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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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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5년

8건 · '신설상가 손님'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한 맛을 살린 ‘소머리수육’이 있다. 현 대표는 “손님의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며 “조리과정과 재료 모두 건강식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손님이 맛있게 드시고 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2.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운영시간 : 매…

  3.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4.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 만족시킨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조리 방식을 조정해 드리기도 하고,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미스타교자가 저녁 식사 후 편하게 들러 맥주 한 잔 즐길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 운영…

  5. 2025.05.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상록회관연탄구이 대덕점 (대덕동) 이태성 대표 “연탄불 고기와 해산물을 한 가게에서”

    …표와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다. 그 덕분인지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는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첫 방문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친절한 서비스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운영시간 : 오후 4시~ 새벽 12시 (라…

  6.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지 않은 것처럼 정신없이 바쁘다”며 “현재는 점심 장사만 하고 있지만, 손님들 요청이 많아 저녁 영업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미 이틀에 한 번씩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생겼다. 고 대표는 “식사 공간도 넓고 여유롭게 설계해 손님들이 편안…

  7.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박승광해물손칼국수 (수청동) 김영수 대표“탱글탱글 생면에 싱싱한 해산물 한가득”

    …과의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 대표는 직원에게 잘해야 친절이 손님들에게 돌아간다는 생각을 한다고. 김 대표는 “모든 사람들 입맛에 맞을 순 없지만 언제나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고 관리해 그것을 갖고 계속 재방문을 할 수 있게끔 열심히 신념대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