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 씨는 39세에 농사에 뛰어들었다. 그는 맨땅에 시설을 세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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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 · '신평 식당'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씨는 39세에 농사에 뛰어들었다. 그는 맨땅에 시설을 세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에 새로 문을 연 진 걸찬Uc는 창 너머로 포구의 일상과 들녘의 계절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 는 식당이다.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건물 외관과 층고 높은 실내가 조화 를 이루는 이곳은 단순히 음식을 먹 는 곳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 함께…
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탄수화물 식품의 대표 수산물로 효능까지 좋아 제철 맞을 때 먹기 좋다. 신평면 부수리에 위치한 용태수산(대표 김용태)에서는 바지락 뿐 아니라 백합, 굴 등 신선한 어패류를 바로 조리 해 먹을 수 있도록 해감부터 포장 단계를 거쳐 소비자에 게 배송하고 …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은 어려운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골목’이 있을 정도다. 아직까지 지방에서 닭 한 마리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많지 않은 가운데, 음식을 알리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이표민 대표가 신평면 거산리에 ‘닭한마리’를 문 열었다. “고물가시대 가성비 챙길 수 있어” 30여 년 동안 식당…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이번 회의에서는 당진콩 사용 우수업소로 선정된 16개 업소 중에서 8개 식당 운영자가 모여 우리콩 활성화 방안을 토의했다. 특히 지난해 말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해 ‘당진시 콩 활용 대표메뉴 개발’ 용역이 추진된 가운데, 이날 개발한 레시피 등을…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 충청남도 가업승계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식당을 운영하다보니 가게 내부에도 변화가 생겼다. 확장 공사를 진행해 약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삽교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영향으…
2022.09.08 · 산업·경제 · 박경미
…장사가 통 안돼 재고를 다듬으며 시간을 보낸다”고 토로했다. 읍내동 전주식당 대표는 “아침마다 시장에서 장을 보는데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채소값이 급등했다”라며 “미나리 가격이 비싸서 손님들이 ‘미나리 좀 더 달라’고 하면 ‘차라리 조기 한 마리를 더…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양을 갖고 있어 포도 재배에 여건이 좋다. 본리를 포함한 합덕, 우강, 신평, 송악, 면천 등 곳곳에서도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과육이 단단하고 향이 좋으며 달달한 샤인머스캣까지 재배되고 있다. 샤인머스캣 수확 시기는 8월 말부터 10월 중순…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문 열어 숙이네 생선구이를 운영하는 김숙(59) 대표는 전주 출신이다. 신평면 거산리 출신의 남편 이천우 씨를 만나 당진에 온 그는 순성농협 앞에서 1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식당을 정리했지만 다시 음식점에서 일하게 됐고, …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했다. 부동산은 내놓기 무섭게 거래되고, 식당은 현지인과 외지인이 뒤범벅돼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당진 전체가 꿈틀거리고, 사람들의 얼굴에는 생기가 넘쳤으며, 도시 전체가 에너지와 활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불행스럽게도 …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 걸쳐 자리 잡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적합한 기기와 요금제 추천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휴대전화 판매점 월드통신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10년이나 운영돼왔다. 작은 시골마을에서 오랜 시간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이운주 대표의 진심 때문이다…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농부 최성원의 이야기 최성원 씨는 신평면 부수리에서 다온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이 딸기 농사를 짓게 되면서, 성원 씨는 딸기 농사와 접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보고자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다. …
2018.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터 늦은 밤까지 이뤄진다. 물량은 백화점부터 한 살림,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 소비자 등 전국 곳곳으로 배송될 뿐만 아니라 서울의 가락동과 노량진 시장은 물론 경기도에 위치한 여러 시장에 납품돼 각 마트와 점포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산은 물론 수…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트인 경치 이외엔 아무것도 없던 들녘에 식당이 생겼다. 이름을 들녘으로 짓고 식당 개업 준비를 하던 중, 창 밖에 펼쳐져 있는 들판을 보던 올케가 “황금들녘이네!”라고 내뱉은 말 때문에 ‘황금들녘’으로 간판이 걸렸다. 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나눠 먹…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찾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농협 하나로마트를 제외한 편의점과 마트, 식당에서는 국내산이 아닌 ‘외국산’ 백미로 만든 막걸리가 대부분 판매되고 있다. 강백구 공장장은 “가격 문제로 국내산 쌀을 100% 이용해 막걸리를 만들기 어렵다”며 “면천막걸리의…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이다. ‘넝쿨째 들어온 복덩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
2016.12.09 · 산업·경제 · 이영민
…산했던 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새로운 상권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신평면 거산리에는 현재 리 단위 작은 마을에 음식점만해도 40여 개에 이른다. 저녁시간에도 간판들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거리를 채우고 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당의 경…
2016.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행담도 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을 문 열었다. 아직은 임시오픈이지만, 매장을 운영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보완하고,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최고의 로컬푸드 매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지난 14일부터 임시오픈 중인 …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평면 오봉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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