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부터 26일 사이 밤시간대를 이용해 신평면 B모씨(46)의 과수원에 침입해 400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훔쳐 식당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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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신평 식당'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부터 26일 사이 밤시간대를 이용해 신평면 B모씨(46)의 과수원에 침입해 400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훔쳐 식당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9.10 · 정책·행정 · 김기연
…람회에 참여하고 농가의 물류비와 포장재를 지원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신평·송악면에 도시근교 수출생산단지를 육성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윤 팀장은 현재 군내 주요 수출농산물의 수출확대 가능성에 대해 대…
2007.09.03 · 문화·교육 · 최운연
…시설과 세미나실, 회의실, 영상실, 자료실, 휴게실을 비롯한 다목적실과 식당 등이 들어서며 유스호스텔 주변에는 녹지공간을 마련, 체육시설과 소공원, 야외쉼터 등의 휴식공간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로써 합덕지역의 천주교 성지와 수리민속박물관, 농촌체험활동…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7일 신평면 매산리에 문을 연 황금민물장어(황금장) 서일석(51) 대표는 손님들이 맛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민물장어를 운영하기 전 중국에서 의류판매업을 했다는 서 대표는 업종을 바꾸는데 고민이 많았단다. 개척하고 도전한다…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김영섭 대표 신평면에 문을 연 ‘진짜루 중화요리’의 김영석(36) 대표는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색음식 중 하나인 우렁이쌈밥이 앞으로 지역 특화마을로 조성될 전망이다. 신평면에 따르면 옛적부터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큰 우렁을 소재로 신흥리 사거리 주변에 우렁이쌈밥, 덕장, 된장찌개 등 입맛 좋기로 유명한 집성 식당이 생기면서 입에서 입으로 알려지…
2007.04.16 · 인물·동정 · 김기연
…진성 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8시 50분경 동창회 야유회에 다녀오다 신평 거산리의 모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후 밖에서 담배를 피우다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향년 60세. 송악면 기지시리 출신인 고인은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를 거…
2007.03.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모(40)씨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딸을 낳은 후 친정의 방 한 칸에서 생활해왔다. 혼자 자식을 키워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작은 식당에서 먹고 자며 일해 딸을 대학에 보냈다. 그러나 딸의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결핵에 감…
2007.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 것 어떤가” “주차장 문제 등 해결할 과제 많다. 검토하겠다” 홍사홍(신평면장): ①한양다리~서정초교 앞, 군도 8호선~신평중고 앞, 신평중 앞~거산C마트 도로까지 도시계획도로 개설해 달라. ②군도13호선, 농어촌도로 309호선, 신당-도성간 도로,…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집에 들…
2007.02.05 · 인물·동정 · 김기연
지난 1월 5일 신평면으로 부임한 홍사홍(54) 신평면장은 공무원 생활 내내 예산과 회계에서만 일을 해온 ‘예산통’이다.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보지 않았다는 것은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장점이 될 수도 있다. “역량을 발휘하기 좋은 때”라는 것이 홍사…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 하나 없이 나이 들어 있었던 사람이다. 2007년 1월 중순 시내 모 식당에서 ‘과장님’을 만났다. 반가워하는 사람은 나만이 아니었다. 식당 주인도, 주방할머니도 과장님 과장님 살갑게 불렀다. 사연인 즉 간단했다. ‘쌀’에 관계되지 않은 식당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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