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심훈 선생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쌍매당 연구 결실 맺어

    …장 장의환)와 신평이씨대종회(회장 이석태)는 이번 문화인물 선정이 이첨 선생의 업적과 중요성을 군민에게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6월10일 문화관광부 전통지역문화과를 방문한 장…

  2. 2003.10.21 · 문화·교육 · 이필용

    상록문화제 평가회의 열려

    …갈 방향에 대해서는 해마다 주제가 있는 문화제를 만들자는 의견이 나왔고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느냐에 대한 문제도 거론됐다.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노래한다 - 김명회(세화휘트니스 센터)

    …은 외뿌리의 어여쁨이여 상록문화제 첫 날이었던 9월 26일, 무대에서는 심훈 선생의 시 「나의 강산이여」가 군민회관 앞마당에 울려퍼졌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노래한 이 시에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고통과 애환이 면면히 녹아흐르고 있다. 청중들의 …

  4.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제27회 상록문화제 총평

    …진 전시행사 또한 장소 선정에서 성공적이었다. 서예전시회, 미술전시회, 심훈 육필원고 전시회, 학생작품 전시회 등이 군민회관 내에서 있었는데, 행사장과 맞붙어 있어 전시장 관람객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었고 작년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 안을 돌아봤…

  5. 2003.10.06 · 문화·교육 · 김정진

    송악중 제6회 낙토제 열려

    …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및 학교의 특성을 살리고 학생들의 개성을 추구하며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바탕으로 건학이념인 낙토건설의 혼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첫날 제1부 행사로는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인 채영신·박동혁 선발대회와 팔아산에서 채화…

  6. 2003.10.01 · 인물·동정 · 이필용

    [인터뷰]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자 표윤명씨

    …대로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읽고 쓰고를 반복했습니다.” 심훈 선생의 치열한 삶의 만분지 일이나마 흉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 더 분발해 좋은 작품, 좋은 소설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되었으면 한다…

  7.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동아리 MT 성황리에 마쳐

    …뫼성지를 찾아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업적을, 이어서 한진 필경사로 향해 심훈 선생의 독립 정신과 계몽의지를 배웠다. 둘째날에는 왜목과 도비도, 난지도 청소년 수련원을 방문했으며 셋째 날은 여학생이 주축이 된 동아리별 백사장 축구대회를 열어 부원간의 결…

  8.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황야에서」가 당선되고 같은 해에 김동리 선생의 추천으로, 필명 ‘오지영’으로 현대문학에 추천을 받아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활동기간은 63년부터 72년까지로 대략 10년 기간 정도다. 그 기간 동안 열정적인 많…

  9.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12/그 세월의 흔적들

    … 김용준전집 1권인 『새 근원수필』(2001년) 사진설명3 : ▶김용준 선생의 『근원수필』. 1948년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책으로 장정도 그가 직접 꾸몄다. 뒷표지에는 광개토왕 청동 호우의 명문 탁본이 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경북 봉화 …

  1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각 문학잡지에서의 조명, 그리고 책들(사진)

    소설가 손진동 심훈이 죽은지는 67년, 그의 탄생은 102년이 흘러간다. 그의 문학적인 체취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의 “상록수”가 연극 무대(각색 김영수, 1949)에, 국립가무단의 제4회 공연(극본, 박만규(1975-장충동 국립극장))으로, 또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