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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심훈 선생'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역축제 정립 포럼 개최

    …관련 시설 투자에 그치지 말고 지역의 자산인 기지시줄다리기와 솔뫼성지, 심훈 선생 등을 잘 살려나가야 한다”며 “기관 주도의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살리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참여를 늘리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선생은 …

  4.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당진시대
  5.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새로운 시도 돋보여

    “심훈 정신 구체화·세분화에 대한 세미나, 연구학회 논의 필요” 제35회 상록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진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당진교육청 건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번 상록문화제는…

  6.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원당중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원당중학교 2학년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은 심훈 선생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정빈 학생은 “소설 <상록수>를 쓰신 분이라는 것과 독립운동가이자 영화감독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다”며 “소설 상록수를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

  7.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우는 아직도 조금 높은 편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심규상 위원은 특히 심훈 친필유품 특별전시관과 문학기행을 이번 상록문화제의 특징으로 꼽았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인 도전정신과 지역 활성화 측면을 계승발전해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품…

  8.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3.1 운동 수감기록 최초 공개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이 3.1 운동에 참가해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

  9.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선생 추모제'

    제35회 상록문화제에 앞서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제가 열렸다.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사진 오른쪽) 씨가 헌화하고 있다.

  10.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오는 8일 개막, 7일 전야제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심훈 선생의 추모제를 필두로 9일까지 3일에 걸쳐 대덕수청 도시개발 사업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

    당진시대
  11.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제35차 임시총회 열려

    …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7일에는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식을 치른 후 대덕수청지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상록문화제 전야제를 열고, 8일부터 이틀간 본 행사가 펼쳐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3일 새마을지회 3층 …

  12.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방 직후 송악 주민들 사진 공개] 60여 년 전 송악 부곡리 가마짜기 대회

    …분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사진이다. 윤 씨는 첫째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심훈 선생의 조카 고 심재영 씨 같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교육청 같은 게 있었나는 모르겠는디... 이때 학교는 마을 사람들이 기성회를 조직해서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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