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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4년

39건 · '싶은 일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 전에만 해도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겨 이곳을 떠나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3.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진은 지난해 캄보디아로 해외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이다. 당진을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었던 내게 다른 나라의 낯선 풍경은 신기하기만 했다. 새로운 환경, 익숙하지 않은 언어…. 겁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사람이라는 게 언제든 새로운 환경에 적…

  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체장을 맡지 않은 시민들 중 주민자치에 관심 있…

  5.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과일가게, 식당 등이 거리에 좌판을 펼쳐놓고 장사를 해도 보행에 문제될 일이 없다. 거리 곳곳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가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곳곳에 보행자의 발길을 잡는 요소들이 마련돼 있다. 담슈타트 상권이 보행자 천국으로 탈바꿈 할 수 있었…

  6.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박소연 : 대부분 결혼 후에는 가정생활에 더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가 어려워요.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의 중요성도 무시할 순 없는 것 같아요. 박하늬 :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돈과 일에 대한 선…

  7.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비해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책을 많…

  8.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들에겐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이 한글을 몰라 버스시간, 노선 등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한 노인들에게 임 전 당진교육장의 한글강의는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다. 그는 …

  9.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다. 신고하고 싶어도 김 씨가 소지하고 있던 칼을 본 뒤에 혹여 더 큰 일이 생길까 두려워 신고조차 하지 못했다. 끔찍한 2년을 마치고 소집해제했지만 여전히 그 기억들은 최 씨를 따라다녔고 사람들의 눈조차 마주치지 못했다. “사람들이 무서웠어요. 눈만…

  10.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보다. 처음에 아들이 이 길을 걷는 게 탐탁치 않았던 김홍제 씨는 “이 일이 싫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반대에도 꿋꿋이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으려 하는 모습에 그는 이용사로써 자부심도 느꼈다. 아들에게 물려줘야 할 때라고 느낀 그는 고등이용원을 아들…

  11.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작가는 좋은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내 안으로 그 글을 녹이는 일이 즐겁다고 전했다. 그는 “주부고, 수필가지만 다양한 종류의 책을 통해 시각을 확장할 수 있다”며 “시각이 풍부한 사람의 글은 넓이와 깊이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

  12.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 주요과목을 유아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 가르치고 있다. 처음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가답게 어떤 과목이든 어떤 연령대든 어려움 없이 가르친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연륜과 경력이 쌓이면서 점점 할 만해지더라고요.” 평…

  13.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 유통구조를 바꾸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사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래서 더 비싸게 사들이고 싼 값에 파는 거죠. ‘나로 인해 한국의 농업·농촌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곳곳에서 또 다른 규식이네 농산물이 계속해…

  14.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백석리까지 와서 서각활동을 한다는 홍효자 회원은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며 “서각은 곧 나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서각은 마음을 수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도 수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다. 신창대 회원은 “각…

  15.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를 마무리 지으면서 생각이 많을 것 같다. 지면을 통해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인사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제게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

  16.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했지만 끝내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17.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6 당진스트링앙상블개성 넘치는 악기 ‘하모니’를 이루다

    …두고 있진 않다. 개성 넘치는 전문예술인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해 10월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으로 음악 전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악 전공인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이 컸어요. 지금도…

  18.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안된다는 방식이 아니라, 갈등으로 인한 피해가 주민들에게 모두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만은 분명하다.” - 도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진석과 새누리당, 박근혜 정부는 충남의 경제 지도를 확 바꾸려고 한다. 충남은 지난 대선 때 압도적…

    당진시대
  19. 2014.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낙선자는 있어도 피해자는 없어야”

    …낙선한 후보자를 피해자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경선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가? 컷오프 당시 진행했던 여론조사에서 상대 후보(이자철)에 비해 약 9.5%의 차이를 보이며 앞섰던 지지율이, 불과 10일 만에 18% 가량 뒤집혀 있었다. 말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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