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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아기자기 소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동네서점으로 가을 소풍 떠나볼까?

    …져 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전문으로 판매하며, 인형과 벽난로 등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공간을 꾸몄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폭신한 소파에 앉아 창밖의 푸른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기에도 알맞다. 책을 고르는 시…

  2.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이름처럼 보담카페는 고객에게 좋은 것을 정성껏 담아 전하려는 공간이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공방 소품, 꽃차가 어우러진 이곳은 입소문만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손님이 손님을 데려오는 방식으로 천천히 성장해 온 보담카페는, 앞으로도 지 역 주민들…

  3.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보는 것도 좋다. 서양화 화가인 윤미경 대표가 운영하는 진달래 상회에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나고, 그 옆에 60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

  4.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저트가 없듯, 카페 곳곳에도 안 대표가 발품 팔아 수집한 자개장과 앤틱 소품들이 배치돼 있다. 안 대표가 직접 자수를 놓은 커튼과 뜨개질한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소품을 더해 분위기를 바꿀 계획이란다…

  5.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할 빈티지 의류 전문점 ‘한켠의 빈터’가 문을 열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빈티지와 보세 의류, 머그잔, 접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6.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박상순 대표의 개성이 담겨 엔틱 한 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며,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눈에 띈다. 박상순 대표는 천의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나왔고, 정보고등학 교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어려서부터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했다. 평소 지인에게 …

  7. 2023.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여름철 가볼만한 곳] 여름향기 머금은 수국·연꽃 따라 당진여행

    …은 감성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옛 우체국 건물을 살린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카페와 서점, 소품샵 등을 천천히 둘러 보는 것을 추천한다. 왜목마을 / 난지섬 해수욕장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피서에는 역시 바다다. 당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8.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엔 ‘면천문화마을장터’로!

    … 단호박식혜, 누룽지 등의 먹거리부터 입지 않은 의류와 읽지 않는 책, 아기자기한 파우치, 손수건 등의 소품들이 판매됐다. 또한 이번 마을장터에는 음악 공연도 함께했다. 핑거스토리와 MJ둘이서의 통기타 연주와 감미로운 노래, 베스페라의 오카리나 연주,…

  9.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신평면 거산리 카페지유 대표 강지유서해대교가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차 한잔

    … 살려 지난 2019년 카페를 문 열었다. 초창기와 달리 현재 카페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원목 재질의 테이블과 의자는 문 열 당시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배치돼 있는데, 포스터와 엽서, 책, 식물과 꽃,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해 …

  10.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작업한다는 정 씨는 “나무의 결을 보면서 어떤 모양을 낼까 고민한다”며 “썩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즐겁다”고 덧…

  11.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앨리스가 된 기분” 당진 구터미널 인근에 작지만 아기자기한 키덜트샵 ‘래빗홀’이 자리 잡았다. 마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한 장면처럼 래빗홀에 들어서면 마치 앨리스가 된 듯 한 느낌이다. 래빗홀에는 일본과 미국 등에서…

  12.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은계 생고기 & 카페 엘리스오붓하게 모임하기 좋은 곳!

    …먹을 수 있다. 아동미술을 전공한 함 대표의 감각을 살린 카페 엘리스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하다. 음료는 아메리카노 외에 직접 담근 청으로 만드는 에이드와 차 종류가 있으며, 디저트 역시 다양하다. 베이킹을 배운 함 대표가 직접 만드는 빵 종류는 매…

  13.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랄까요?” 아내도 소품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그의 영향을 받아 아내 정동분 씨도 어디를 가든 버려진 목재를 주워오곤 한다. 정 씨 또한 버려진 목재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아기자기한 …

  14.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성탄분위기 물씬

    …리스는 영원을 상징하며 애도용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웨딩소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봄드리움 플라워 샵 양은향 플로리스트가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리스 만들기를 소개한다. 재료: 플로라폼(오아시…

  15. 2016.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헌 옷으로 나만의 것을 만들다

    …맞지 않아 못 입거나 유행이 지난 옷 등을 이용해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소품을 탄생시켰다. 아기자기한 찻잔 받침부터 가방, 쿠션, 러그까지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이 만들어졌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어르신 문화일자리 만들…

  16.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기자기한 카페…저렴한 커피

    송악읍 복운리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리치커피가 맛있고 저렴한 커피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지난 11월 문 열었다. 천안에서 여러 종류의 요식업에 종사했던 배민석·우지성 대표는 배 대표의 여동생의 권유로 당진을 찾았다. 두 대표는 “당진 뿐만 …

  17.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들. 무수동에 위치한 맥주전문점 시카고는 음악과 사람, 맥주가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70~80년대 유행하던 팝송을 비롯해 국내 유명 가요까지 언제나 음악이 함께한다. 맥주전문점임에도 술보다는 음악이 좋아 모이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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