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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7년

14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한 동네구성원 20여팀이 무대에 올라 열창을 했다. 멀리 중국 연변에서 우리나라에 와 동네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 아가씨, 개인택시 사장님, 처갓집을 찾은 삼월리 사위들, 다음달이 출산이라는 김씨댁 며느리, 육중한 몸을 날렵하게 흔들며 신나게 노래 부…

    당진시대
  2.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노인들의 지혜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으며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길이라고 삶에서 터득한 것이다. 스페인이 낳은 위대한 화가 피카소는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90세라는 고령의 나이에…

    당진시대
  3.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브랜드」 가치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 우리경제의 중심을 쥐락펴락하는 이 대그룹의 총수는 가끔 5년 후 10년 후에 먹고살 걱정을 땅꺼질 듯이 하여 경제계와 언론을 긴장시킨다. 이 회사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이라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어…

    당진시대
  4.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6)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4)

    오늘은 보이지 않는 신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인 상상력을 동원해서 죽음을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39세에 요절한 유명한 시인 토마스 울프의 상상을 통하여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토마스 울프는 원래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에 직면한…

    당진시대
  5.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3)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2)

    … 가서 검사한다고 피 뽑고, 주사 놓고 하는 것이 싫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나이를 먹었어도 정신이 맑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정신이 맑으면 건강하게 사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 한 편을 소개합니다. 85세…

    당진시대
  6.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가면서 우리는 더 아름다움에 심취해야 합니다. 주위를 둘…

    당진시대
  7.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장항2리 부녀회, 꽃길 조성 나서

    …여명의 부녀회원들은 메리골드 5천본을 꽃길과 꽃밭, 주요도로변에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꽃 심기를 마친 후 도로변의 오물수거활동도 병행했다. 남경미 회장은 “우리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너나없이 부녀회원들이 나서줬…

  8.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이름인 ‘올리고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

  9. 2007.05.14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 조금리, 가로공원화 사업나서

    …7일 조금초등학교 앞 가로공원에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를 활용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김상기 이장과 한충기 지도자, 김영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들과 주민들은 복숭아나무와 연산홍 등의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10.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

  11.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추억은 우리가 돌아볼 때 비로소 성장한다. 우리의 마음이 맑고 순수해지는 것은 추억의 성장과 비례한다. 어떠한 추억도 대답이나 결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위안으로 다가선다. 그것은 우리가 가장 순수한 때, 혹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

    당진시대
  12.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개충-다섯 개의 빨간사과

    …(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편을 보면, “하느님이 흙을 빚어 자기의 형상대로 아담과 이브를 …

    당진시대
  13.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6) -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

    … “절대 그렇지 않아. 여기가 전부라니까. 여긴 어두워도 따뜻하지. 또 우리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딴 일을 할 필요도 없다구.” 여동생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거야. 어딘가 다른 곳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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