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아름다운 학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하고 기어이 치워내는 그의 유별난 ‘공익정신’ 덕분에 성구미는 어느새 ‘아름다운 포구’로 변모했다. 초등학교 문턱도 나와보지 못한 그이지만 그는 남들이 학교에서 모두 배웠다고 하는 것들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때 마을 지도자일을 맡아 …

  2. 2005.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시모토(후쿠야마시 초등교사)] “제철소 입주 후 소아천식 급증해”

    - 제철소가 들어온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가? 과거 후쿠야마에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해수욕장이 있었다. 그러나 제철소가 들어서면서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었다. 지금도 뚜렷이 기억하는데 당시 여름에 제철소에서 5㎞ 정도 떨어진 집까지 두 차례 정…

  3.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대초등학교로 국화보러 오세요

    내달 중순까지 피어있을 예정 고대초등학교에서는 지금 국화들의 향연이 한창이다. 노란 소국이 화단은 물론 교정의 노지란 노지를 온통 물들이고 있다. 학교에 들어서면 아이들보다 진한 국향이 먼저 반길 정도다. 이 학교가 국화밭이 된 데에는 류장근 주사의 …

    당진시대
  4.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곳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좦 성당초등학교 47명의 악동들은 훗날 ‘그곳에서 놀던 때가 그립다’는 구절이 가장 가슴에 와 닿을 것이다 왼편엔 이배산을, 오른편엔 사철 푸르른 소나무 숲을 두고 아담하게 앉아있는 성당초등…

    당진시대
  5.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 도에 제출된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해양부에서 지정한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는 이제 물거품이다. 공유수면 매립공사가 시작돼 건설의 포효가 들려오는 시점에서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이 믿고 있는 대상은 행정을 담당한 군이요, 군…

    당진시대
  6.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7.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 바람직한 독서운동 확산

    …풀이를 주로 하지만 독서를 하는 학생의 수는 그리 많지 않다. 물론 고등학교 2·3학년에게는 독서에 투자할 충분한 시간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지적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또한 과거시대 위대한 …

    당진시대
  8.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투를 지원해주는 것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좋은 것 같지는 않다”면서 “학교 외부의 문제인 만큼 학생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 것을 홍보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쓰레기봉투를 지원해야 하냐?”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9.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기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총무]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만 갖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어디 나만 그럴까요. 사람마다 활짝 핀 꽃을 보면 환한 웃음이 절로 나오고 근심 걱정 모두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

  10.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봄과 여름 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5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기념하는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화창한 날씨에 산으로 들로 놀이동산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입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