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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가 손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아이가 손잡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김용재 당진교육장“수청지구 초·중학교 신설 꼭 이뤄져야”

    … 만들고 싶다. 지능정보시대에서는 감성이 풍부하고 기초와 기본이 튼튼한 아이가 인재다. 배경 지식이 풍부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굉장히 중요하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숨겨진 뜻을 찾고 토론하고 자기 생각을 키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 당진도서관에 학생은 물…

  2.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에 아이를 낳고 키웠다. 아이를 세 명 낳고 싶었는데, 맡길 곳이 없어 아이가 한 명뿐이다. 아이가 어릴 때 학원을 운영했는데 일을 늦게 마쳐야 할 때는 일터인 학원에 아이를 데려다 놓곤 했다. 엄마로서는 참 가슴 아픈 일이다. 이렇게 우리는 일을 하…

  3. 2016.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사와 아이가 손잡고 함께

    …으로 교사가 학생에게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격려하며 체험활동을 함께 해 아이가 학교생활을 버텨낼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프로젝트다. 앞서 1차 프로그램은 부산에서 2박3일 간 체험으로 진행됐으며 2차 프로그램은은 서울의 광화문과 창덕궁 등을 견학하며 …

  4.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것은 1990년 경감, 2002년 총경, 2011년 치안감으로 승진할 때마다 서울에서 내려와 근무를 …

  5.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은 한길이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줄만 알았다…

  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 “처음에는 장애인들에게 ‘저 사람들은 왜 그러냐’며 이상하게 생각했던 아이가 이제는 거리낌 없이 잘 어울리며 자연스레 나와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봉사단이 자랑하는 강점은 엄마뿐 아니라 평소에 아이들과…

  7.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어린이를 위한 농원기증자의 꿈 - 이홍근

    …인 것이다. 어느 날 자녀와 월드디즈니가 동네의 놀이터에 놀러가서 자기 아이가 지저분하고 너무나도 시설이 낡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보다 멋진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게 해주고 싶은 생각 속에서 꿈꾸어온 어린이를 위한 꿈을 현실로 만…

    당진시대
  8. 2007.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학상식 취학아동 건강관리 “입학 전, 아이 손잡고 교실과 운동장 다녀오세요”

    …월 입학을 앞두고 첫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초보 학부모들은 학생이 되는 아이가 대견스러우면서도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갖가지 불안감을 떨치기 어렵다. 아이들에게 처음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간다는 것은 생활환경의 커다란 변화를 말한다. 따라서 …

    당진시대
  9.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10.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영차 영차” 힘을 보탠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손님들 중 한 명을 찾아 손잡고 달리는 ‘어디 계세요?’ 경기가 펼쳐졌다. ‘물동이 이고 지고’에 참가한 어머니회 회원들은 출렁이는 물에 온 몸이 젖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뜀박질을 한다. 아빠와 아이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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