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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아이들의 마음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코의 인물 설정…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와 주의 깊게 ‘말하기’가 의사소통을 돕는단다. 다시 새겨야겠다. 7 마음을 젊게 가지라 : 끊임없이 배운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어렵다. 3년 전 일이다. 딸아이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운 경험이 있는데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대로 잘 따라 했다. 그러…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그러잖아도 웰빙바람이 불어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가는데 하물며 아이들의 식단에 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좥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좦는 편식을 주제로 다룬 그림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편식 습관을 엄마의 훈육으로 해결하…

  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

  5.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지역문화복지센터 운영 실무자] 고대농협 이선희 복지과장

    … 마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노후생활을 즐기고 취미생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즐길 수 있는지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실망하지 않게 전국에서 내놓으라는 강사진을 초빙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선희 과장. 풍선아트시간 아이들의 풍선을…

  6. 2005.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장례식장 서영훈씨, 장례비용 전액 부담

    … 화장비용까지 부담하고 평소 두 아이가 자주 올라가던 아미산 일대에 두 아이들의 유해를 직접 뿌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숨진 변지찬 군의 당숙 이해실씨는 “서영훈 대표가 너무 큰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변지찬…

    당진시대
  7.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 어찌나 예쁘던지 기특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죠. 바로 그때 체험학습이 아이들의 표현력을 기르는데 정말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바람소리가 엄마숨소리 같아요’ 라던 아이에게선 그 또래의 아이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보며 어떤 느낌을 갖는지…

  8.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와 같은 사랑의 메시지를 교환했었다. 교실에서 할 수 없었던 사제지간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결론적으로 2박3일의 짧은 수련회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에 분명한 효과를 기대할 순 없다하더라도 아이들의 능력과 열정,…

    당진시대
  9.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시는 교육현장의 생생한 체험담을 듣노라니 선생님들께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금한 길이 없었다. 오늘 이만큼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며 예절바르고 정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주일학교 때부터 유치원 초·중·고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이 만났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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