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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

  2.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회의 토론내용

    -김미영(참사랑복지재단):노인복지시설 중 장기요양시설 확충이 계획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여러 가지 장기요양시설이 준공되면서 이미 수요보다 공급이 초과한 상황이다. 시설 증설보다는 중증 치매환자 수용시설 건립 등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임준호(건…

    당진시대
  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전부다. 집의 규모와 시설의 낙후된 상태도 어려움이 크지만 상태도 좋지만은 않다. 수도관조차 들어오지 않아 양수기로 농수로의 물을 끌어올려 받아두었다…

  4.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

  6. 2010.05.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역 주민, 기관이 연계해 아이들 돌봄

    …연중돌봄학교를 담당하는 성예명 교사는 “주말에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아이들이 피곤해 해서 되도록 수업과 연계해 수준에 따라 문화와 체험을 우선적으로 하되 정서 발달과 안정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진행 시 마다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욕…

  7.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였으며, 2010년 당진군이 시행되는 드림스타트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고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정부가 나서서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

  8.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허약하다면 병마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오장육부는 본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으로 충분히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 책에 쓰여있다. 자연치유력으로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음식의 섭취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모든 음식에는 오미(단맛, 쓴맛, …

  9.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부터 군것질 안하고 모은 용돈까지. 원생들이 성금을 모금하기까지에는 숨어있는 조력자가 있었다. 바로 부모님이나 주위 어른들이다. 송다영 양은 할아버지가 준 용돈 5만원을 저금통에 모두 넣으려 했다가 어머니의 만류로 2만원의 성금만을 넣은 적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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