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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9년

19건 · '아이들이 행복'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은 엄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권리가 있는 만큼 중등교육으로 올라가기 전은 다양한 경험과 체험으로 학교가 즐거운 곳으로 인식되고 그러한 지식기반을 바탕으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앞으로의…

    당진시대
  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미안해 하면서도 불행하지 않음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여자이다. 이혼해서 아이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엄마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라고 말한다. 조금씩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위녕은 세상의 잣대로 보면 평범하지 않은 사춘기를 잘 이겨낸다…

  3.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어요. 학생 명부를 보면 누구 딸이고 아들인지 대부분 알기 때문에 저도 아이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고 아이들 또한 그렇게 느낍니다. ‘아, 너희 아버지가 누구지, 닮았구나’ 하고 한 마디라도 해주면 아이들은 ‘아, 교장 선생님이 나를 알아봐 주시는 구나…

  4.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 모든 상처에도 자유로울 수 있는 힘이 있었다. 터크씨 가족은 마일스의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마일스의 아내는 나이가 들어 늙어 가는데 자신들의 모습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황하고 이해를 …

  5.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다. 고다니 선생님처럼 아이와 같은 생각과 사랑으로 함께 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하게 된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전쟁(?)이 시작되는 2학기부터는 사랑과 따뜻한 …

  6. 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작은소식

    …각성을 알렸다. 한편 ‘아기나무 심기 동전 모으기’를 통해 어린이집별로 아이들이 한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후원할 수 있도록 동전모으기를 실시했다. 여성의전당 하반기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첫날 지원자 230명 몰려 2009년 여성의전당 하반기 평생교육 수…

    당진시대
  7.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 해주었던 일이 보람되었고, 살림장만이 따로 필요가 없었다는 이시순씨.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갓 배운 운전 실력으로 그 짧은 등굣길에 시를 외워 들려주었단다. 매일 잠언을 한 편씩 옮겨 적어 아이들 학교로 배달하기도 했다며 글의 소재가 온통 아…

  8.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제4회 입양의 날 ­_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최진수씨네 이야기] “하루하루 행복한 전쟁의 연속”

    …에 첫째 순영이를 입양하게 됐다. 현재 모두 3남 2녀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부모님의 반대도 굉장히 심하셨죠. 넷째 순성이까지는 괜찮으니 아이를 더 데려다 키우려거든 다시는 시…

  9.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없이 화목하게 사는 것이 전부”라는 이지용 씨네를 찾았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

  10.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교육은 어떤 아이와 사회를 만드는가

    …을 재울 수 있냐”는 가정통지문을 선생님이 보낸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선 아이들이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윤리적 범죄행위에 동조자입니다. 프랑스에서는 50점이면 완전 평준화된 대학에 들어갑니다. 만일 70점에 도달하면 그 학생은 바로…

    당진시대
  11. 2009.04.13 · 문화·교육 · 우현선

    4.30~5.3 제2회 농심체험한마당

    …심체험한마당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프로그램은 특별행사, 체험행사, 경진대회, 전시행사, 부대행사로 나뉘며 특별행사는 고부사랑한마음…

    당진시대
  12.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가 - 신순옥

    …서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들과 많은 부분들이 흡사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 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 속의 남자 주인공들과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왕자나 기사들이며, 얼굴이 잘 생기고 신체가 건장할 뿐만 아니라 사랑…

    당진시대
  13.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련된 수동적인 노동자가 필요하다. 생각해보라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과연 행복하였는가? 엄청난 노동의 댓가는 내 아이들의 몸값을 높이는 사교육의 댓가로 들어가고 있다. 또한 그 것들은 상승하는 땅 값으로 변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집세로 들어가고 있다…

    당진시대
  14.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아이들 교육, 이제는 우리가 나설 때”

    …책시민연대에 애정을 쏟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단지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이 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잡아주는 것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해줘야 하는 도리 중에 하나이니까요.” 최은영 지회장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통해 일주일에 한번 씩 소외된 학…

    당진시대
  15.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최은영 지회장은 “우리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민단체”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회원들끼리 모여서 책에 대한 토론도 하고, 서로의 의견도 나누기에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함께 키워나갈 수 …

  16.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살고 있더군요. 안타까운 것은 그들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아들과 같은 아가들이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었고, 내 조카와 같은 아이들이 한참 뛰어놀고 공부해야 할 시기에…

  17.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자매는 예정 출산일 보다 일찍 세상에 태어나 몸이 약해 고생이었다고. “아이들이 몸이 약해 걱정이 많았죠. 쌍둥이인데다가 출산일이 빨라 보통 신생아들보다 몸무게도 적고 병약했어요. 마음고생 시키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이렇게 중학생이 된게 믿어지지…

  18.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을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 하주영

    …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지식보다 평생 살아갈 힘인 ‘행복’을 가르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 어른의 잣대로 틀에 맞춰 최고가 되기만을 강요하는 교육은 참교육이 아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그들의 땀과 눈물을 소중히…

    당진시대
  19.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나하고는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하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의 자녀들은 반대로 부모님들이 자기 주장만하고 우리들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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