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주민 지원 및 다양한 활동 위해 MOU 체결
… 지원을 연계하고 다양한 행사 및 활동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당진천을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모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순숙 지회장은 “당진지역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자라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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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아이들 당진천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지원을 연계하고 다양한 행사 및 활동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당진천을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모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순숙 지회장은 “당진지역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자라날…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천변길은 당진시보건소 후문부터 시작해 어름수변공원까지 이어져 있다. 당진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지는 길 중간 중간에 지역 작가들의 시비(詩碑)가 있어 시를 읽으며 걸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 옆길은 당진전통시장과 연결돼 당진오일장을 둘러볼 수도 있…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천변길 당진시보건소 후문부터 시작해 어름수변공원까지 이어진 당진천변길은 당진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봄에는 벚꽃이 풍성하게 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보건소 바로 옆길에는 5일과 10일마다 당진시장이 열려 보고,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지점에는 당진천을 건너는 육교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탑동초 방향으로 육교를 건너자마자 차들이 다니는 도로와 연결돼 있어 이곳을 오가는 초등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해…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때문에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걸을 수 있으며 곳곳에 숲놀이터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다. ▪위치 : 송악읍 가학리 산 94-1 [송산]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송산면 당산리에는 당산저수지가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그리고 …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 버려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당진에 내려와서 처음으로 악취를 풍기던 당진천을 만나고 나서는 당진천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곳으로 생각하며 살았다. 그러다 당진어울림여성회 활동으로 2018년 생태양성과정으로 당진천을 조사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2…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에 관심을 가진 10여 명의 회원들이 특별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당진천을 답사하고, 2년간의 활동 결과물로 ‘당진천 생태지도’를 만들었다. 당진천에는 무엇이 살까? 그동안 회원들은 한 달에 두 번 모임을 가졌다. 유은나 부회장은 “지난 2018…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진행했다. 원재옥 사무국장과 장용자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은 “이 사업은 아이들의 반응도 좋지만 부모들의 호응은 더 좋다”고 전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한 최경용 감사는 해나루 주말농장 사업을 그동안에 추진된 사업 중 가장 인상 깊은 사업으로 …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어른신과 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은 보호자 없이는 항상 조심해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과 시내로 놀러간다고 하면 왠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그동안 보행자와 차량이 분리가 되지 않았던 도로와 교…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주관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열려, 상쾌한 봄 공기를 마시며 당진천을 걷는다. 특히 당진천은 차량이 다니지 않아 자전거 타기에 좋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적합하다. 우강벚꽃길 왕벚꽃과 겹벚꽃을 동시에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지만 벚꽃길 걷기 행사에 의미를 더하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지난달…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갈산천도 지금과는 모습이 사뭇 달랐다. 요즘처럼 푹푹 찌는 여름날이면 아이들은 냇가에서 멱을 감거나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다. “물이 참 맑고 좋았어. 물고기도 많아서 낚시 해다 구워먹기도 했지. 냇가는 온통 모래밭이었는데, 그 땐 정비가 돼있지 않아…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7월31일 당진천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아직은 물놀이 할 만큼 깨끗하지는 않지만 이 아이들은 30도 가까이 오르내리는 무더위를 이길 수 없었나 보다. 80년 초반만 해도 당진천은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선물인 당진천…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설치미술전 눈길 올 상록문화제에서 가장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은 것은 당진천을 무대로 했던 환경설치미술전이었다. 당진사랑 시민모임의 주최로 상록문화제 1주일전부터 시작된 환경설치미술전은 수십여개의 죽은 소나무 가지에 초록색 천을 매달고 수영을 하는 …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준을 어림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으리라. 이 냇가에서 아이들이 고기잡고 물놀이하며 아낙들의 빨래터가 즐비했던 때가 그리 오래된 기억이 아닌데 어느 사이 현대의 몹쓸 고질인 환경오염이 흘러들어 고장의 젖줄이어야 할 하천수가 논물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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