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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연도
2014년

136건 · '아이들 많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병원을 오가며 자란 승원이는 자랄수록 또래 아이들과 달랐다. 결국 승원이는 ‘자폐’ 판정을 받았다. “승원이가 자폐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패닉상태에 빠졌어요. 이 애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싶어 눈물만 났고 그 후에는 화도 났…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 도착해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해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참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삼남매의 아버지는 많은 채무만을 남기고 가정을 떠나 연…

  3.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자신의 자녀들만이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까지 품는 훈훈한 6명의 엄마들, ‘맘스돌’이 나섰다. 맘스돌은 당진지역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

  4. 201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12월

    …로 이어졌다. 이후의 12월은 잘 떠오르지 않는다. 하나하나 꼽아 보면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지난 시간을 곱씹기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컸던 시기여서 그렇게 지나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저 앞만 보며 달렸던 것 같다. 그렇게…

  5.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에 신뢰를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며 “어딘가에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했…

  6.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소외된 아이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없으면 난 어떡해”>의 은미(가명)네 가족이 보도된 이후 지역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은미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은미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와 몸이 불편함에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할머니가 가족의 전부였다. 하지만 6년 전 은…

  7.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도 엄마는 꿈나라에 가서 미안하기도 했다”며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챙기곤 한다”며 웃었다. 어떤 책을 소개해 줄지 꽤 고민했다는 그는 <오직 읽기만 하는 바보>를 추천했다.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으로 저자 김병완은 성균관대를 …

  8.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9.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유명한 말이다. 나는 전쟁 이후의 세대로 ‘보릿고개’라는 가난을 비롯해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며 살던 시절 마틴 루터 목사의 연설은 내 가슴 깊이 새겨진 꿈이자 희망이었다. 그런 이유 때문이었을까? 1980년대 초반, 당시의 상황으로는 불가능했지만 ‘아…

    당진시대
  10.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안보배 강사는 강사생활 1년차로 학원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가르치고 있다. 안 강사는 부모님이 외대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 시절부터 항상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느껴왔다. 그는 “부모님이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어린 시…

  11.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재단 조례, 저소득층 위한 내용 없다”기획보도 ‘조례’ 마지막 10 교육

    … 이를 당진이 배워야 한다. 당진 또한 급격한 산업화와 맞물려 학교 밖 아이들이 많아졌다.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을 학교에서 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지 나간 학생들을 관리하기는 힘들다. 조상연 : 조례 기획을 하며 느낀 것은 사회적 약자들은 조례에서…

    당진시대
  12. 2014.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린이집 김부영 원장은“기사 하나에 힘 얻어”

    …것이 교육”이기에 당진어린이집 원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한 그는 “무엇보다 교육은 학교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부를 더 시키기 보다 ‘인성 교육’이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13. 2014.12.03 · 문화·교육 · 박초롱

    석문초 테니스부에 지원금 지급

    … “어린시절의 테니스 경험이 성인이 됐을 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많은 아이들이 테니스를 꾸준히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고생했지만 완성 후 뿌듯해 했다”며 “많은 분들이 벽…

  1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또 여러 시민단체가 함께 업무를 하는 일이 많아 저녁에 회의나 행사가 많은 편이다. 이번 주에도 저녁에 집에서 밥을 먹은 적이 없을 정도다. 김미자 : 7점이다.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는 8점을 주고 싶지만 급여에서 6점을 주겠다. 박미영 : 한 8점…

  16.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일하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대학을 진학할 때에는 경제학을 선택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렌조 :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17.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필경사와 상록문화제 등 상록수는 당진과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어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고. 그는 “농촌계몽운동이라는 주제가 관심을 끌었다”며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 살았던 하성리의 추억에 젖기도 하고 영…

  18. 2014.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펜 대신 악기를 든 공무원당진시청 음악동호회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도 있었지만 동호회가 다시 결정되고 활동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며 “그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음악은 사랑은 싣고 한편 지난달 31일, 가을을 보내는 문턱에서 이들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소아암…

  19.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야 함께 교회 가자”

    …이들은 준비된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운동회를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한 고현종 교회학교 담당 목사는 “탑동교회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큰잔치 외에도 매주 주일마다 영어 예배를 …

  20.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무대 위 올망졸망한 아이들의 고사리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작은 손들은 기특하게 긴장하지도 않고 아코디언 연주를 마친다. 이 아이들은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단장 황남귀, 이하 독수리오형제)으로 4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합주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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