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교육 경쟁력이 곧 당진의 미래다!
…수십 년 뒤 당진의 경쟁력으로 돌아온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곧 도시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느냐에 따라, 당진이 어떤 도시로 남게 될지가 결정된다. 당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이들 지키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십 년 뒤 당진의 경쟁력으로 돌아온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곧 도시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느냐에 따라, 당진이 어떤 도시로 남게 될지가 결정된다. 당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은 …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등 1~2학년은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 초등 3~4학년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각 주제와 연관된 작가와의 만남도 계획돼 있다.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은 최향랑 작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실’은 …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을 멈추는 기회가 됩니다. 학부모들은 걱정합니다. 이러한 사례가 자신의 아이에게 생길까봐 노심초사 불안에 떨면서도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일에는 막상 움직이…
2025.10.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나왔는데 전통놀이도 체험하고, 공연도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며 “면천읍성이 이렇게 멋진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최미…
2025.10.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회가 지난달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우리 동네, 지구를 지키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어린 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 요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선언으로 막 을 올렸다. 참가자들은 ‘…
2025.09.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덧붙였다. 김 의원은 "당진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만큼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시의 기본 책무"라며 "행정력이 적극적으로 발휘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린 것”, “말대꾸”, “이X” 등 막말이 이어졌다고 한다. 만약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았다면 무엇을 배웠을까. ‘공개된 자리에서도 욕을 해도 된다’, ‘권력을 가진 자는 막말을 해도 된다’는 잘못된 교훈만 남지 않았을까.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
2025.09.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일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유아들에게 바다의 소중함과 해양 안전,나라를 지키는 해군의 역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양 테마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해양안전 체험과 놀이형 학습 활동이 진행됐다. 유아들은 선박 탈출 체…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니?”다. 그는 때론 한 사람을 위해 죽을 따로 끓이고, 한약을 데우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긴다. 선수들은 그를 ‘급식 아주머니’가 아닌 ‘어머니’라 부른다. 아들로 시작된 축구부와의 인연 1999년, 경상도가 고향이던 유근숙 씨는 당시 경기…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랑방이었다. 아낙들은 샘에서 빨래하며 담소를 나눴고, 더운 여름이면 아이들을 불러 등목을 시키기도 했다. 또한 젊은 처자들이 늦은 밤 목욕을 하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동샘은 제사에도 쓰였다.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떠나는 사람들은 당재…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장 가까운 손입니다. 우리는 그 손으로 반려식물을 어 르신들께 전했고, 아이들의 무대를 만들었고, 지역을 지키는 야간순찰 도 함께했습니다. 헌혈 캠페인, 난지 섬 정화활동, 집수리 봉사, 프로그램 운영까지이 모든 일이 작지만 분명 한 변화로 이어지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