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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9년

31건 · '아이들 필요'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 국가기관 청렴도 전국 교육청 1위 - 양효진 교육장]‘깨끗 교육청’으로 불러주세요

    …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지금의 기쁨을 매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교육가족들에게 당부하고 싶다고 했다.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힘든 일이라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궁핍할지라도 신의를 잃으면 안 되고 잘 나아갈 수 있을 때 …

  2.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학습기회를 제공하느라 무척이나 바빠졌다. 교육전문가들이 말하기를 부모는 아이들을 안내해 주는 역할만 해줄 뿐 더 이상의 관심은 아이들의 자립과 학습태도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부모가 모든 학습 환경을 제공해야만 상위권 대열에 합류…

    당진시대
  3.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영미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추천하는 지금 손을 내밀어 보자

    …고 학부모는 저절로 착해지는 유치원이라고도 한다. 흙과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들이 유치원보다 텃밭을 좋아하고 배추를 위해 배추벌레를 잡아내는 것은 자연이 상생의 필요성과 어울림의 기쁨이라는 본능을 일깨우기 때문이리라. 우리 각자의 영혼은 그저 하나의 조…

  4.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경화 교사, 전국자료전서 1등급 받아

    원당초 양 교사가 개발한 ‘원리와 놀이로 깨치는 한글학습’ “아이들 쉽고 재밌게 공부하는 것 생각하며 준비” 지난달 18일 제40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원당초등학교(교장 장동환) 1학년 7반 양경화(38) 교사가 출품한 ‘원리와 놀이로 깨치는 한글학습 …

  5.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전문계고 특성화해 경쟁력 키우겠다”

    …야 한다”며 “교장 중심으로 학교 구성원의 토론을 거친 후 학과 신설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유숙 학부모는 “교실에 들어가 보니 유리, 창틀이 낡고 책걸상이 아이들 체격에 맞지 않아 생활하기 불편하다”며 시설…

  6.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우수활용사례 공모전 우수상 “1등 아니어도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대견한 아이들”‘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는 것,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는 것’을 실천하리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학부모들도 매번 아이 옆에서 공부를 가르치는 …

  7. 2009.09.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적정규모학교 육성 위한 당진 6개교 통폐합]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

    …컬 수업을 현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기 때문에 기존 피아노 학원을 다니던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받겠다며 학원도 그만 두었다. 개강식과 함께 시작된 수업에는 아이들의 수준을 가늠하는 것부터 시작됐다. 피아노 교습은 신성대학 송정희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

    당진시대
  8. 2009.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 인프라 구축, 예술 활동 이어져야”

    …체는 물론 문화예술 단체들은 당진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과 문화간 교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외에도 단체 간 연계와 협력 등이 이어지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과 예총 산하단체로만 움직이는 예술 활동이 아닌 모두가 결집하는 당진군의 문화생활이 됐으…

  9.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4]바람직한 관계

    …분 가정이 맞벌이에 의존하게 되면서 부부간 혹은 자녀들과의 대화 부족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철이 든 자녀의 경우에는 스스로 학업에 몰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상반된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더군다나 자녀가 어떤 적성을 …

    당진시대
  10.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도서관 글고운주부독서회 이미애씨“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어요”

    …도를 소개한 본지의 기사가 이미애 씨 가족 휴가에 도움이 됐다는 것. “아이들 보라고 신문을 일부러 거실에 펼쳐두었어요. 그랬더니 ‘어? 여기 우리 갈 곳인데’ 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모르고 갔어도 좋았을 여행이었지만 토끼섬이라든가 갯벌체험이라든가…

  11.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얘들아, 미안해!”

    …다. 한마디로 광풍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과연 현재의 이러한 현상들이 아이들을 참되고 바르게 성장하는데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참으로 암담할 따름이다. 아이들에게 있어 방학은 어떠한 의미일까? 물론 방학의 의미는 각자 사고방식에 의해 다를 수 있을 …

    당진시대
  12. 2009.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학교급식, 정부미 먹는 곳 12학교

    …는데 당진군에서도 아무런 문의가 없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해나루쌀을 아이들에게 먹이겠다는 군수님이 여러번 이야기했는데 일선 실무과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급식협의회에서는 “우선 초등학생 급식의 정부미를 일반미로 교체하기 위해…

    당진시대
  13.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새마을중앙회 ‘이주여성 지도자 교육’ 이수자 한국온 지 6년된 벌러르 촐롱 씨] “6년간 쌓은 한국생활 노하우 나눌 때”

    …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6년이란 시간이 흐른 만큼 아이들 키우고 가정 일을 하는 것 외에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기회가 됐습니다.” 벌러르 촐롱씨는 능숙한 한국어 솜씨로 교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

  14.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 취재수첩]교육감 행보! 과거로의 회귀와 참외밭

    …것은 아닌지? 아니면 어린학생들에게는 선거권이 없으니까? 아무튼 그래도 아이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마치고 행사장을 떠났을 때 교육감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순서에 따라 진행된 교육감과 참석자간의 질의 응답시간이 끝나갈 무렵 질의자가 별로 없자 교육감이 자…

    당진시대
  15. 2009.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교감의 중요성

    …?”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글쎄요!”하곤 즉답을 피한다. 아이들에게 꿈은 참으로 중요하다. 꿈이 있어야 그것을 이루고자 계획과 실천이 뒤따르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도 경험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지난주 …

    당진시대
  16. 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합덕중학교, 합덕여자중학교 통합 관련] 마이스터고 개교, 인구증가 등이 주원인

    …사, “통합관련 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총동문회와 지역주민들 통합 필요성 적극 제기 합덕제철고가 마이스터고로의 개교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합덕중학교와 합덕여자중학교 통합론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1일 합덕중학교 총동문회정기총회에 공식석상에서는 …

  17. 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키즈카페 닐스 | 이성은·최복선 부부]“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공간”

    아이들과 집안에서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키즈카페 ‘닐스’를 찾아가 보자. 당진에 첫 선을 보인 퓨전업종 키즈카페 ‘닐스’는 83평의 넓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유아체육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함께 동행한 부모들은 향긋한 …

  18.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친구 그리고 가족들을 빛나게 해주었던 일이 보람되었고, 살림장만이 따로 필요가 없었다는 이시순씨.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갓 배운 운전 실력으로 그 짧은 등굣길에 시를 외워 들려주었단다. 매일 잠언을 한 편씩 옮겨 적어 아이들 학교로 배달하기도 …

  19.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교육 시키기가 어려워’ 더러 바깥일도 다녔다. 지금은 농사지은 곡식으로 아이들 먹이고 조금 남는 건 장에 내다 팔아 두 내외가 복닥복닥 살고 있다고. 할아버지와 누렁이가 밭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할머니(이명자, 69)는 “이제 힘든 농사는 그만 지…

  20.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38년을 넘어 39년째를 향하고 있다. 내가 교직에 들어선 그 순간부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최고의 수업을 향해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했다면 아마도 지금쯤은 명품 인생을 살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교장의 직위에까지 오랐으나 아직 명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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