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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아이들 필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최 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 관내 학교를 순회하며 아침을 굶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등굣길 주먹밥을 아침식사 대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여전히 과제는 많이 남아 있다. 먼저,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 조달과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하…

    당진시대
  2.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별자리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하늘이슬별,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콩별과 누룽지별, 뒷간자리와 똥별이 있다. 똥별이 황금색이면 좋은 기운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별자리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담았다.…

  3.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한 개관 4주년 기념식

    …. 이어 식전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설장구동아리(흥겨워 장구를 치는 아이들)의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으며 2부 효잔치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 K-POP 성인댄스팀, 박지민 소리향예술단 공연과 KBS재능기부봉사단의 공연이 이뤄졌다. 인터뷰…

  4.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

  5.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지역 주민 위한 여름축제

    …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그동안 당진지역 남부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이들이 여름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축제 및 행사가 부족한 것을 해결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는 복지관과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풀장과…

  6.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히 과일 등을 활용한 발효종의 경우 종을 만드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공들여 만든 발효종과 유산균을 반죽에 섞어 사용한다. 이 덕분에 달인의 꿈에서는 빵을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렇다고 많은 양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손쉽…

  7.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9 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지역 아이들을 품는 후원회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8. 2016.06.1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시락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돌봄사회서비스센터 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이 형편이 어려워 아침을 굶는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에 나섰다. 쌀밥도시락은 지난 13일 ‘아동 아침도시락 시범사업 발대식 및 시식회’를 갖고 지난 15일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아침도시락 시범…

  9.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에 케이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듣고 김 대표는 더욱 …

  10.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음을 떠올리며 여전히 지옥 속에 산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은 적어도 지영(가명,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

    당진시대
  11.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 교황은 소외되고 억압받는 현실을 직시하고 사람들에게 참다운 ‘자비’가 필요한 시대임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들어왔던 ‘자비’는 불교의 가르침으로 이해되고 있지만 그리스도교의 ‘사랑’과 같은 의미로 알아듣는다. 성경에서도 자비라는 말은 수없이…

    당진시대
  12.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 가장 큰 이슈란다. 그는 “교육정책은 일관돼야 하고, 장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성폭력·가정폭력 등에 노출된 여성들을 돕는 전문적인 상담기관이 더 많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인들이 더 이상 거짓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무슨 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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