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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아이와 읽는'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읽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시집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시를 쓰게 되면서 최근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

  2.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어쩌죠? A.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미리 학교를 구경하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애정으로 아이를 학교가 낯선 곳이 아님을 안심시켜주면서도 아이가 갖는 두려움을 인정해줘…

    당진시대
  3.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그림책 강의를 듣게 됐다. 과거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그가 그림책의 …

  4.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정하고 그에 알맞은 그림책을 정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교사·학부모와 함께 읽는다. 그리고 생일을 맞은 아이들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그림책을 선물하기도 한다. 책꽃이는 물론 어린이집 곳곳에 그림책 소개와 목록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1991년부터 아…

  5.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토 두 군데에서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

  6.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제 도서관에서는 당진시의 독서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고민하고 책 읽는 시민들을 어떻게 도서관에 머무르게 할 것인지 논의해야 한다. 백현진 마포구립 성산글마루 작은도서관장 “상근 인력 지원 체계 마련해야” “마포구립 작은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운영에…

  7.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됐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특히 종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책방을 운영하기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때 마침 우연히 TV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책방이 살아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한 대표는 일…

  8.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동화를 읽는 시간은 어른들이 미처 위로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기도 해요. 어른이 되고 나서 어린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용기를 동화와 그림책이 지원해주죠. 어른이 됐다고 해서 마음의 성장이나 성숙이 멈춘 게 아니에요…

  9.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희정 그림책 놀이지도사책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책놀이’

    …그림책이다. 그래서 어느 출판사의 모토가 그림책은 0세에서 100세까지 읽는 책이라고 말한다. 주로 그림책을 어린이들 대상의 책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림책을 제대로 읽으면 결코 어린 아이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최근 들어서는…

    당진시대
  10.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

    당진시대
  11.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읍 읍내리 벽산아파트 김진숙 주부가 추천하는 “경제에 대한 명쾌하고 기발한 해석”

    …을 하고 아이를 낳은 뒤로는 평소에 아이를 위한 동화책과 부모 교육서를 읽는 편이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에서 활동하면서 어린이책에 대한 관심도 더 커졌다고. 하지만 간혹 자신의 지식을 쌓기 위해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와 같은 전문 분야의…

  12.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다”며…

  13.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독서지도의 출발은 아이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느끼고 대화하면서 시작된다. 웨딩의전당 가원 도로 건너편에서 ‘코리아북마트’를 운영하는…

  14.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실 화가가 추천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 여행

    …한 질문에 난감해질 때가 종종 있다. 이번에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내 아이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는 그런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미술 교육의 키워드를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할 미술관 관람을 준비하기 위해, 또 아이가 학교나 책에…

  15.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정현 남성복 투르젠 당진점 대표가 추천하는 매일 아침 부모의 다짐을 실천

    …어지고 만다. 이 책에는 다양한 상황에서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해 준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에서 부모가 잘 저지르는 실수들, 말의 중요성, 감정을 다스리는 법, 책임과 규율을 알려주는 방법까지. 수십 가지에 이르는 아이템들은 마치 백과사전처럼 다가…

  16.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째는 올바른 독서 습관으로 학습 능력 키워주기를 권합니다. 독서는 책을 읽는 양과 더불어 어떻게 읽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사고력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독서라야 좋습니다. 그러므로 책을 끝까지 읽고 대화를 나눠 보거나 …

  17.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가슴 따뜻한 동화를 만나보세요!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입니다.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좋은 책을 아이 손에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른들의 소임을 다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기 전에 …

  18.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23] 찔레꽃 공주 유해색소 없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옛날 어느 나라에 오랫동안 아이를 소원하던 왕과 왕비에게 기쁨으로 탄생한 공주. 그 공주는 초대받지 못한 요정의 저주로 100년 동안 잠들었다 왕자의 입맞춤으로 깨어난다는 이 스토리는 독일의 그림형제가 재화해 낸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입니다. ‘찔레…

  19.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태어나서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는 다치바나. 스물 몇 해를 줄곧 누워서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짝 바른 생선처럼 동그랗게 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

    당진시대
  20.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어린 시절, 세상에 대해 다 이해할 수 없는 나이에 ‘죽음’ 이란 낱말을 경험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가족이라면 더 더욱 긴 이별 뒤에 오는 깊은 상실과 상처에 당황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일. 죽음이란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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