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승용 당진경찰서장 “범죄엔 엄정하지만 시민에겐 친절한 경찰”
…사고, 보이스피싱예방 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 강물에 빠진 아이들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조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닌 상류로 뛰어올라 아이들이 물에 빠지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 재임하는 동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아이 노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9.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사고, 보이스피싱예방 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 강물에 빠진 아이들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조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닌 상류로 뛰어올라 아이들이 물에 빠지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 재임하는 동안 …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장애인 복지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가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다. 이때부터 장애인복지관은 역할을 해야 한다. 장애 판정을 받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청소년기를 지나고 성인이 된다. 그 과정에…
2023.12.08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악읍, 대호지면, 정미면, 우강면 등 곳곳에 배움의 싹을 틔웠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드버닝을 가르쳤고, 동아리도 생겨났다. 그의 지도로 여러 곳에서 우드버닝이 시작됐지만 아쉬움은 있다. 최 씨는 “현재 당진에서 우드버닝이 노인들의 여가·취미 활…
2020.11.28 · 인물·동정 · 김예나
…최한 공동체 창안대회에서 문은선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은선 씨는 노인들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는 ‘수상한 그들이 나타났다’ 정책을 제안했다. 이 아이디어는 노인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활동가로 양성해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높은 점…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으로 전국 시 단위 2위에 해당하는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또 아이러니한 것은 상대적으로 육아와 가사로 인한 비경제활동 인구가 많은 ‘시’ 지역으로 유일하게 당진이 상위권이라는 점이다. 충남도 내에서 셋째 아이 출생 비율은 높지만, 20대 남…
2020.03.30 · 인물·동정 · 김예나
…들기(자기계발), 줄넘기(신체단련), 마을환경정화활동 및 경로당 방문해 노인 섬기기(봉사활동), 당진바다사랑길 16km 완주(탐험활동) 등의 활동에 참여해왔다. 담당 포상관인 이건자 집사는 “4개월이 넘는 긴 여정 동안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하고자 …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두들 좀 더 잘 살려고 바둥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은 다 똑같다. 아이로 태어나 노인이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욕탕에서 여러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볼 때 잘 먹고 잘 사는 게 별게 아닌데 무엇을 위해 바동대는 것일까. 생각을 해본다. 큰…
2019.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로부터 수탁 운영 중인 종합복지타운의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 산하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합복지타운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설의 물리적 공간 및 지리적 위치 등을 고려한 사업…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볼을 해보자고 권유했다. 그때부터 게이트볼을 시작하게 됐다. 게이트볼은 노인들에게 최고의 운동이다. 무리한 활동이 아니기에 다칠 염려도 없고 건강을 챙기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현재 나는 당진시게이트볼협회 송산면분회장을 맡고 있다. 이곳에서 총무…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멈춘 듯 적막함만이 맴돌…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연계하는 한편, 당진시대 구독료 중 일부를 열악한 환경에 처한 무의탁 노인의 집수리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곡환경과 손을 잡고 필리핀 고아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면서 지난해에는 원생과 복지사 등 27명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것은 1990년 경감, 2002년 총경, 2011년 치안감으로 승진할 때마다 서울에서 내려와 근무를 …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것을 계기로 지금의 신평 재가장기요양센터를 꾸리게 됐다. “2008년에 노인장기요양보험라는 제도가 생겼지요.” 유 센터장은 당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재가 센터에서 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신평 지역을 담당했다. 그 경험을 살려 ‘기아 대책 행복한 요양 …
2012.07.13 · 인물·동정 · 박기욱
…였던 송 서장은 총경 진급을 앞두고 남편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집안에 아이들과 살림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또한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송 서장이 중점을 두는 부분은 5대 폭력범죄 소탕이다.…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한달에 두 번 얼굴은 본다. 현재 시어머니와 거동이 불편한 시아주버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한씨는 아침식사와 같은 집안일을 돌보는 것은 물론 당진군청에서 주차도우미로 활동하는 시아주버님 강종수(46)씨의 머리를 감겨주는 등 씻는 일을 비롯해 휠…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운영하며 군내 어려운 가정들을 돌보고 있다. 요양센터는 조손가정이나 독거노인에게 노인요양보호사를 파견한다. 파견대상은 생활보호대상자에 지정되지 않은 독거노인, 조손가정으로 총 35가정이다. 노인요양보호사는 센터에서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청소와 빨래 등…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은 추모 행렬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온 어린 아이, 팔순이 넘은 노인,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온 교복 입은 학생, 모내기를 끝내고 온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라…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으며 살아온 젊은 사람들이 타지에 가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든데 나이많은 노인들에 대한 생계대책도 세워지지 않는 채 희생만 강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는 보상이나 대책이 세워져야 합니다.” “주민들의 삶은 보상이 불가능”- 소소리 최봉묵 새마을지도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