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로 시작한 낮은울타리봉사단은 밑반찬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보탬이 되어 왔다. 특히 당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은 나무나 연탄으로 난방을 하며 형편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아이 노인'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로 시작한 낮은울타리봉사단은 밑반찬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보탬이 되어 왔다. 특히 당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은 나무나 연탄으로 난방을 하며 형편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거리 불신이 확산되면서 ‘쿠킹맘’이 늘고 있다. 쿠킹맘이 늘어감에 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익 및 쿠키, 빵 등 홈베이킹을 통해 직접 만들어 가족들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홈베…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소리를 듣고 자란 학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 되었다. 아내와 이제 내년이면 결혼 30주년을 맞는데 감회가 새롭다. 아이들도 훌륭히 성장해줬고 내조를 잘해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두 번째 사진은 1990년 면천면민체육대회의 중량들기 종목에서 송학1리 대표로 출전해 나의 힘(?)을 과시하는…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등 토속신앙을 행해왔다. 소나무를 찾은 마을 주민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리기도 했으며 떡과 술 등을 놓아 두어 마을의 어린이들에게는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목욕재계를 하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모습을 흔히 …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한달에 두 번 얼굴은 본다. 현재 시어머니와 거동이 불편한 시아주버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한씨는 아침식사와 같은 집안일을 돌보는 것은 물론 당진군청에서 주차도우미로 활동하는 시아주버님 강종수(46)씨의 머리를 감겨주는 등 씻는 일을 비롯해 휠…
2009.10.19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 또한 김 이장은 “면사무소와 마을이 연계해 적극적으로 생활지원에 나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가장인 아빠도 일에 더욱 매진하며 빠른 속도로 생활의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9남매 가족에게는 7월부터 일곱째 민지와…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있는…
2009.10.12 · 산업·경제 · 김창연
…천여 면천 샘물 쌀막걸리 판매 논두렁의 새참으로, 한적한 공원 어귀에서 노인들의 친구로, 대학가 신입생 환영회의 주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막걸리. ‘막 거른’이라는 이름의 유래처럼 정겨웠던 막걸리는 1965년 쌀로 술을 빚는 것을 금지하는 양곡법이 시행…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성한다. 즉 스타 공무원 발굴, 명인, 명장 선정, 공무원, 주민들 아이디어 경연대회 등 아이디어 발굴을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 ⑥시민으로 지역을 공유하는 감각, 지역에서 하나 됨을 인식하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노력이다. 즉 노인, 청소년 복지…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층까지 올라가더니 내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문이 활짝 열렸다. 늘 보던 아이들이 인사를 한다. 5학년인 누나와 4학년인 남동생인 그들은 늘 환한 얼굴이다. 여학생이 손에 밤을 한줌 싸가지고 있기에 “그거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절히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 느티나무를 찾은 여성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렸으며 그 외 사람들은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떡이나 술, 과일, 육포 등을 놓고 소원을 빌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느티나무…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음악봉사와 수지침 자원봉사도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는 복지관이나 노인정, 요양원 등을 찾아가 수지침 자원봉사도 한다고 한다. 오후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도 하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연계팀(350-3812) 올리고 마을서 단호박 따기 체험 아산 신창초 아이들과 학부형 100여명 지난달 27일 아산 신창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형 110여명이 신평면 농촌체험마을인 올리고마을(대표이사 문구현)을 방문해 단호박 따기 체험 등 농촌을 경험…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 보상이 문제가 아니라 유곡리에서 11대에 걸쳐 평생 살아왔는데 80대 노인이 어디로 가란 말인가. □시행사측 : 이주자 택지는 450가구 정도를 가구당 100평가량을 확보해 원하는 이주민 모두가 이주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주민 : 현재 유곡…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운영하며 군내 어려운 가정들을 돌보고 있다. 요양센터는 조손가정이나 독거노인에게 노인요양보호사를 파견한다. 파견대상은 생활보호대상자에 지정되지 않은 독거노인, 조손가정으로 총 35가정이다. 노인요양보호사는 센터에서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청소와 빨래 등…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있다. 김정자나무는 조선시대 강빈의 난이 일어났던 당시 아홉 사람의 노인이 숯골로 내려와 연고지를 향해 절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다. 또 마을에 살던 김씨가 나무를 심어 김정자나무라 불리고 있다. 고대면 항곡리 이종준 이장은 “몇해 전 느티나…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은 추모 행렬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온 어린 아이, 팔순이 넘은 노인,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온 교복 입은 학생, 모내기를 끝내고 온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라…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이번에는 바이올린 연주와 중창 및 독창 그리고 설장구연주, 그곳의 노인 분들과 함께 노래하는 순서 등으로 계획을 짰다. 도착하자마자 일정을 의논하기 위해 잠시 사무실에 들어가 앉아 있는 동안 사무실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
2009.04.20 · 문화·교육 · 우현선
…기도 했다”고 말했다. 행사장이 구 우시장부터 시연장까지 광범위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은 이동하기에 힘들었다는 의견과 함께 행사장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안내판이나 안내지도가 없어 각종 체험행사가 열리는 장소를 알기 어려웠다는 의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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