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그래야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산다. 당진의 일꾼이 되고 싶다. 열정과 아이디어,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을 갖추고 서해안 중심도시가 돼야 할 당진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했다. 관료형 리더와 확장형 리더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리형 리더는 틀에 갇혀 움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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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아이 어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야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산다. 당진의 일꾼이 되고 싶다. 열정과 아이디어,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을 갖추고 서해안 중심도시가 돼야 할 당진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했다. 관료형 리더와 확장형 리더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리형 리더는 틀에 갇혀 움직…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는 진로체험처와 학교와의…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획했다. 먼저 동화 <상우네 텃밭 이야기>를 들려 준 뒤 원아들 스스로 어떤 텃밭을 만들 것인지 논의했다. 또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의 이름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4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무순을 시작으로 씨앗을 심고 기른 후 집으로 가져…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황태채, 홍새우 등 50여 가지의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이 먹기 쉬운 감자옹심이만두, 감자튀김 등 간식류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2009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기 외 여름특별강좌 개설과 인터넷을 통해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특히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자아학습센터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및 지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들이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특별하게 마련돼 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성장·발육 등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타 미술관과 윈윈효과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에서는 타 미술…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속교사 | 2017 대입 성공 전략 “꿈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어떤 방향을 가지고 준비할 것인가에 포인트를 가져야 한다. 현재 수능은 EBS와 70% 연계돼 있다. 고등학교 2학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그 가운데…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 설탕 46.1%, 우유 7.85%, 농산물 보관창고 67.2%, 아이스크림 45%, 수제품 54% 등이다. “정부, 지원하되 간섭은 없다” 아물(Amul)이라고 불리는 낙농협동조합의 경우 인도에서 가장 큰 식품 출하조직이다. 1946년 낙농 생…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있다.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험한 일을 많이 해본 지라 어떤 일이든 이겨나갈 수 있다. 오랜만에 사진을 꺼내보니 새롭다. 오래된 사진은 부모님이 거주하고 계신 경남 마산에서 15년 전에 찍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으로 이뤄진 ‘당당한 역사체험캠프’는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석문지역아동센터 △당…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의 의지로 만들어졌다. 왜 장애인을 위한 협동조합인가? “저도 장애 아이를 둔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할 일이 참 많더군요. 지난 2005년에만 하더라도 발달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입학을 거부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전국 장애인…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에서는 야영장과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 등이 마련돼 있어 어떤 캠핑장보다도 편리하게 캠핑을 할 수 있다. 당진해양캠핑공원은 아산만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서해대교도 볼 수 있다. 해가 질 때 쯤 반짝반짝 빛나는 바닷가와 서해대교를 배경으…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배우게 됐다. 아직 매화나무 가지만 그려봤다는 찬우 학생은 도자기에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스케치 해보곤 한다. 문인화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찬우 학생은 아직 붓을 잡는 것이 어색하기만 하다. 찬우 학생은 “붓은 연필과 달라 힘들다”며 “연필은 …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아요. 아기 생쥐가 너무 불쌍해요.” 죽은 생쥐가 무섭지도 않은지,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였다. 징그럽다며 소리 지르는 아이 하나 없다. 불쌍하다고, 가엽다고 조용히 속삭인다. 또 어쩌다 죽게 됐는지 시나리오가 한 백여 가지 되는 것 같다. 다시 일…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령 위험의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잘 살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는지 노력하는지 알게 되었다. 세월이 지나가면 다 익숙한 법이었다. 저는 솔직히 한국 생활을 …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민 측이 폐교한 남산초를 꼭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은 아니다”라며 “누가 어떤 방향으로 남산초를 활용하던지 지역 주민과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주민이 충분히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계와 주민들의 갈등은 지난달 구성된 남산초 폐교 활용방안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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