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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아이 어른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간다. 4월의 주제는 ‘책임’.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책임의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 스스로 ‘책임’의 정의를 내려본다.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

  2. 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킴이, 수청초 이재열 교장

    …좁은 정문 입구로 인해 도로 밖으로도 줄이 길게 서 있는 상황이 발생해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됐다”고 말했다. 또한 “하교 시간에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높아 보이는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신경 쓰며 노심초사 지난…

  3.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드론과 함께하는 청소년 안전 지키기[사회단체탐방]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 주의해서 드론으로 예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수빈 단장은 “사회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처음 세상으로 내딛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어른들의 바른 인도를 받아…

  4. 2024.09.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신의 아이, 안전할까요?

    … 7월 30일 진행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1팀 소속 경 찰관들은 ‘아이들은 친근하게 접근해 오는 낯선 어른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 일까?’라는 주제로 4~12세의 아동 11 명과 함께 네 가지 각기 다른 상황의 관찰 카메라를 촬영하여 아동 유괴에 …

  5. 2023.01.09 · 환경·안전 · 유수아

    녹슬고 거미줄 친 놀이터…“놀 곳이 필요해요”제3기 당진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놀이터 중 무려 54곳에서 문제점이 나타났다. 대체로 바닥이 위로 솟아 아이들이 놀다가 발에 걸려 넘어질 위험이 크다는 것과 놀이시설이 오래돼 페인트가 벗겨져 있고 녹이 슬어 있다는 것이 지적됐다. 또한 이용 연령에 제한이 있어 놀고 싶어도 놀지 못하…

  6.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완전하진 않지만 안전한 세상”"동화집 출간한 성경옥 호서고 국어교사

    … 코 짧은 코끼리의 이야기 △이상하게 흐르는 시간 바이러스에 걸려 버린 아이들의 이야기 △강아지 토토를 입양한 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를 속여 손자인 척하는 주한이 이야기 △마음의 병에 걸린 ‘그래도’가 그래도 감사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

  7. 2021.03.10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요”

    …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박후남 대장은 “이날 날씨가 추웠지만 활기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 같았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나서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8.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동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얻었단다. 엄마 김화숙 씨는 어른들에게 체력적으로 뒤처져 순위가 내려가는 진솔이가 속상해할 때 “꾸준히 하자”며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줬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진솔이는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동생 예솔이…

  9.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한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이다. 2020년 누리교육과정이 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바뀌었고 초등학교에서는 의무적으로 행복놀이시간을 배정해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 역시 아이들의 놀 …

    당진시대
  10.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11.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천에 사는 ‘실말’을 아시나요?

    …만든 생태지도에는 매 달마다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을 정리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답사를 진행하면서 당진천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놀이 또한 함께 정리해 당진천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동식물에 대한 많은 지식으로 회원들 사이에서 박사라 …

    당진시대
  12.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과 유아교육기관 실내에서 TV, 컴퓨터, 플라스틱 장난감과 함께 합니다. 아이들은 조기교육, 특기교육이라는 이름하에 지식과 정보, 문자와 숫자, 영어 등을 보다 일찍, 보다 많이,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

    당진시대
  13.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키즈카페 시니베베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0~6세의 어린 아이들의 놀이터인 시니베베를 운영하고 있는 이시은 대표는 “영유아들이 나이 많은 아이들과 놀다가 다치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안타까운 마음에 어린 영유아들이 안…

  14. 2018.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에서 여름나기 1]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에 갯벌체험까지

    … 수 있고, 모래성쌓기, 진흙놀이 등 갯벌과 백사장에서 놀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왜목마을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갯벌체험을 한다면 왜목마을 번영회 홈페이지에서 물때표를 확인하고 가면 좋다. 한편 지난해 운영했던 물놀이장은 예산 …

    당진시대
  15. 2018.04.06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아이 교통안전, 어른들이 나섰다!”

    신학기를 맞아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탑동초 정문 및 탑동사거리 일원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이 지난 3일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과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 전국모범…

  16. 2017.02.05 · 환경·안전 · 한수미

    포켓몬고 인기, 당진에서도?

    … 들고 다니며 실제 지형지물에 숨어 있는 포켓몬을 잡는 게임이다. 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장치인 포켓스톱이 곳곳에 설치돼 있어, 포켓몬고를 하는 게임 이용자들은 일부러 해당지역을 찾아가 포켓몬을 잡고 있다. 당진의 경우 당진버스터미널과 탑…

    당진시대
  17.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송악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어른들이 뭉쳤다. 지난해 발족한 지속가능상생재단 소속 징검다리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무료 쉼터 운영에 나섰다. 무료 쉼터는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18. 2015.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어요”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나섰다. 지난 8일 당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충남교통연수원, 운수단체가 탑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안전한 등·하교 및 선진교통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

  19.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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