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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6년

106건 · '아이 위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 지난해 3월 당진문화재단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과 활동 지원을 위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구성했다. 이에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성별, 연령, 직업 등이 다양한 40여 명의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2.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론 음악과 춤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긍지를 세계에 펼치고 있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당진시대
  3.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학과 합격한 최아현 학생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다 사교육 없이 자율학습만 서야고등학교 3학년 최아현 학생은 1년 365일 빠짐없이 등교했다. 주말과 공휴일까지 홀…

  4.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터 한 길만 걸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요리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한국조리고등학교 입학을 목표로 내신 관리를 시작했으며 엔쿡요리학원(원장 진민경)을 다니기 시작했다. 시험 기간에는 도서관을 오가며 공부했고 다른 날에는 항상 요리 …

  5. 2016.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태양(합덕초6) 학생방과 후 시작된 또 다른 세상

    …숙 씨는 “학원 등 교육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지역에서 방과후아카데미가 아이들에 대한 돌봄서비스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중등과정으로 전환돼 중학교에 입학할 이태양 학생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

  6.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 가족이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 4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올해는 당진문화예술학교 시민문예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파트별 교육 등이 이뤄…

  7.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불안하고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취업 걱…

  8.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그리다자아를 찾기 위한 미술여행

    엄마만 찾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어린 학생이 됐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느라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

  9.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매주 화요일 오전이면 엄마 12명이 그림책을 읽기 위해 송악도서관으로 모인다. 이들은 송악도서관 내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 주로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둔 엄마들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은 지난해 11월 최은…

  10.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교 협동조합 김영경 대표를 만났다. 올 한해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한 소감은? 민세빈 : 기자 활동이 힘들다기 보다는 내 기사로 인해 사회가 변할 수도 있다…

  11.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싶다”고 말했다. 김민지(호서고2) 학생 역시 “친구들이 단순히 점수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진다”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 편견 없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2.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주장하는 촛불국민들의 목표인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촛불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에 있는 적폐에 대해서도 스스로 척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분열이다.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 채 당리당략과 정파적 이해관계로 분열해온 과거의 진…

    당진시대
  13.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 학생과 함께 하는 우리 문화 알리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청도 제66중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신평고 학생…

  14.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배남주 동아리리더 육성 프로젝트, 배남주를 아시나요?

    “배워서 남 주냐?”고 어른들이 하는 말 에 아이들이 답한다. “배워서 남 주자!”고. 그렇게 시작된 배남주 동아리는 합덕여자고등학교 내에서 6명의 회원이 자조적으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다. 박이셀 회장을 비롯해 유한솔 부회장, 이지은 총무, 조예림 기획…

  15.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둥이 엄마의 공인중개사 도전기

    공인중개사는 낮은 취업률에 대한 대비 및 노후 준비를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자격증 중 하나다. 시간 제약은 물론 정년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딸 셋을 둔 박신아 씨도 지난해 공인중개사 도전에 성공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

  1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놀이로 매일 매일 즐거운 연욱이네

    … 놀이를 이용해 32개월 연욱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는 이은경 씨. “아이를 위해 문화센터를 등록했었는데, 집중을 잘 못하더라고요. 엄마 만족을 위해 억지로 앉혀서 수업을 듣는 것 같아 집에서 놀아주기로 결심했죠.” 엄마표 놀이는 실생활에서 쉽게 구…

  17.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좋은 부모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과정이 지난 18일 마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10회 차 중 8회 이상을 수료한 부모 39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수료증 수여 및 축사, 다과회 시간으로 수료식이 진행됐…

  18.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도시 당진 만들기”

    …로 주관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와 학생을 포함해 온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원작으로한 …

  19.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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