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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1996년

33건 · '아이 위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2.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빗대기 좋아하는 어떤 주민은 이렇게 비유했다. “밤새 누군가 버리고 간 아이를 대책없이 키우다가 도저히 사정이 안돼 버리지도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속에서 태어난 옥동자는 아니다. 어느날 날벼…

    당진시대
  3.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하고 깨끗하게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성전문대 설립등 고향 당진을 위해서 많은 지원과 중앙부처의 예산을 확보하는 일에도 애를 쓰고 계시다는데요?” 기자의 질문에 인목사는 ‘지방교부세는 다소 정치적인 예산이기 때문에 누군가 중앙에서 도와주면 보다 …

    당진시대
  4.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하고 깨끗하게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성전문대 설립등 고향 당진을 위해서 많은 지원과 중앙부처의 예산을 확보하는 일에도 애를 쓰고 계시다는데요?” 기자의 질문에 인목사는 ‘지방교부세는 다소 정치적인 예산이기 때문에 누군가 중앙에서 도와주면 보다 …

    당진시대
  5.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준을 어림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으리라. 이 냇가에서 아이들이 고기잡고 물놀이하며 아낙들의 빨래터가 즐비했던 때가 그리 오래된 기억이 아닌데 어느 사이 현대의 몹쓸 고질인 환경오염이 흘러들어 고장의 젖줄이어야 할 하천수가 논물대기도 …

    당진시대
  6.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 은행나무는 ‘벌써’ 겨울

    - 학부모들 “아이들 정서가 걱정, 누굴 탓해야 하나”난감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 때문에 교정의 은행나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용연초등학교내 10그루가 넘는 은행나무들이 작년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문턱에서 노란 제모습…

    당진시대
  7.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화무쌍한 바둑세계에 흠뻑 빠졌죠” - 한국기원 박재웅씨(아마5단)

    …으로 생각해 본 적은 한번도 없다. 그저 바둑을 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창구를 하나 개설한 것 뿐이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결코 아이들과 얼굴 맞대고 가르치지 못합니다”. 성격상 아이들과 자모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수강생들을 늘려 가는데는 …

    당진시대
  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아이의 교육은 부모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안나서 혹은 참여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뒷전에만 머물러야 했던 아빠들에게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유치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건어린이집(원장 …

    당진시대
  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당진시대
  10.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농촌사람들에게 협동과 친목을 도모하도록 계몽활동을 폈고,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글을 가르쳐주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모임을 만들어 유익한 토론회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런 의문이 생겼다. 계몽활동을 동혁과 영신, 둘의 힘만으로…

    당진시대
  11.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고자 육영회등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당진시대
  12.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고자 육영회등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당진시대
  13.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수학원탐방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당진시대
  14.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생 한문교실 열어

    당진포교원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한문교실을 열고 있다.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열리는 한문교실에는 초등학교 고학년학생 3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 한문교실은 포교원 수근스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대
  15.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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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학부모들이 갖고 있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교육의 현장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에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17.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18.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론 담배도 피우지 않는 박계장은 요즘 주위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술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다. 술이라는 것이 일단 입에 들어가면 편안한 말과 함께 서로를 부드러운 관계로 이끌어 준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것도 같기 때문이다. 우두리가 고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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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당진시대
  20.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봉산에서 야유회 가져

    …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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