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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김태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아침 김태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태권도장의 사범을 맡았던 이병노 씨는 당시의 고씨를 이렇게 회고했다. “아침잠도 깨기 전에 도장에서 무슨 소리가 나서 나가보면 어김없이 재붕이었어. 태권도장 문을 열기도 전에 꼭두새벽부터 들러서 운동을 하고 학교 갔지. 뭔가 해낼 줄 알았어.” 고씨는…

  2. 2007.06.1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름다움의 발견] -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 수목원

    수목원 「아침고요」는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 기슭에 자리해 있다. 1996년 설립된 이 수목원은 단순히 식물수집의 개념을 넘어 원예미학적인 관점으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해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로 꾸며진 곳이다. 약…

  3.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된다. 그가 말하는 높은 업무성취의 비결은 바로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결코 녹녹지 않은 긴 근무시간. 그럼에도 그는 하루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와 차분하게 고객들과 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저녁 두시간이 자신에게 최고의 …

  4.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잘라 냈다는디 미음이건 뭐건 죄 위루 올려서… 모여 안즈믄 걱정이쥬. 아침에 일어나면 병원이 전화부텀 해보고… 한달내 그렇게 살유.” 용일이 할머니는 시어른이 가도 오셨느냐 한마디 없이 멍하기만 한 용일이 어머니가 아직도 딱하지만 정말 저렇게 못일어…

  5.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에 여장을 풀었다. 민박집은 비교적 깨끗하고 난방이 잘 되었다. 이튿날 아침 간단하게 김밥을 만들어 챙긴 후 느즈막히 산행에 나섰다. 선운산도립공원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시원스레 뚫린 길을 걸어올라가는 기분이 상쾌하기만 했다. 잎사귀를 다 떨구었지만 …

  6.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사명감으로 선생님은 13년간 30분 일찍 출근하기를 중단한 적이 없다. 아침 7시 30분이면 선생님은 어김없이 출근해 학생들을 기다리신다. 91년 담임을 맡은 후로는 학급 학생들의 등교시간도 7시 40분으로 앞당겼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20분간 이 …

  7. 2000.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땅 구석구석 눈감아도 보입니다 - 당진여객 김길성씨

    …니다” 길 위에서 길따라 30년 , 당진여객 모범운전자 김길성씨 토요일 아침의 당진버스 터미널, 시내버스 한대가 면천을 향해 막 떠날 참이었다. 버스기사 김길성(50세)씨가 경유지 푯말을 앞유리에 꽂자 주변에서 서성대던 사람들이 버스를 향해 몰려들었다…

  8.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버릴 것이다. 온 산이 들꽃잔치를 벌이는 봄이 가고, 또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 찬 겨울바람이 울타리를 넘보는 가을이 깊었다. 발길이 닿은 그 어디든, 초록빛이 있는 곳이라면 거기엔 영락없이 가을들꽃이 있어 발밑에서 우리를 올려다 보고있다. 요즘같은…

  9.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한다. 아직도 조금은 어눌한 말로 “나는 한다면 해요”라고 말하며 매일 아침 7시면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정리를 도와주고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공공근로요원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다. 불편한 다리로 하루 종일 서 있으려면 다리가 아프다. 게다가…

  10.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 미현씨는 이제 곧 떠난다. 5월31일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6월1일 아침, 출발 전에 실업자 등록신청을 낸다. 4개월간 실업연금을 받을 수도 있고 여행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을 때에는 다시 취업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가난한 여행자의 현명한 판단…

  11.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속에 다시 피는 젊은 날의 열정 - 유동초, 그림교실 수업받는 주부화가들

    …다를 떨며 커피 한잔을 함께 마시는 것으로 이들의 작업일과는 시작된다. 아침을 소홀히 먹었을지 모르는 동료를 위해 집에서 만든 피자나 간단한 음식을 싸들고와 권하기도 한다. 수확기 바쁜 농사일 때문에 며칠 걸러 나온 김순진(40세)씨는 어디서 다시 그…

    당진시대
  12.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명성과 신용이 나의 전 재산’ - 합덕읍 윤재관 씨

    …와 자신을 믿으며 일에 임하는 것이 그의 신뢰의 비결이다. 오늘도 그는 아침 소젖을 짜놓고 부인 김복순(45세)씨와 3남매가 사는 집을 나선다. 그의 뜻은 커다란 대의를 향해 있지만 그의 허리에는 소를 걱정하고 가정을 걱정하는 작은 ‘삐삐’ 하나가 꽂…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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