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안전 우리'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실천 활동 펼쳐

    …일)가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실천봉사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실천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엄마순찰대…

  2.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졌다. 하지만 현수막으로 홍보된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와는 다르게, 우리 지역 농·수산물 판매 위주가 아닌, 외부 상인들이 운영하는 야시장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일부 부스에서는 돈을 내고 게임을 하면 꽝 혹은 5배에 달하는 상품을 주겠다는 사행성…

  3.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김명회 당진시의원 “여성농업인 위한 지원정책이 마련돼야”

    우리 농업 분야는 급속한 고령화와 농촌 임금근로자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고 여성농업인에 대한 의존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23년 여성농업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농촌에서 여성의 하루 평균 노동시간은 남성보다 더 길지만, 농업경…

  4.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향인 것이다.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건강도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계획과 도시정책이 수립되는 단계에서 건강 영향을 고려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

  5. 2024.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 현대제철,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지원

    …. 당진시가 추진하는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으로,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 및 보행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 당진시에 로고젝터 79개, 도로표지병 1…

  6.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삽도 못 뜬 성모병원…당진시 “교구 결정 기다리고 있다”

    …안을 해놓고 추진은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병원 건물의 안전등급도 몇 등급인지 모른다”며 “건물 안전등급이 D등급 이상이면 건물을 부숴야하고 그 이하이면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을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성모병원이 수청1지…

  7.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정보고·당진중·당진고 앞 위험천만한 등하굣길”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제1교 구간 보행로가 비좁아 청소년들의 등·하교시 안전이 우려된다며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제기됐다. 오성환 시장이 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시민과 대화시간을 가진 가운데, 당진1동 읍면순방이…

  8.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당진 벚꽃길, 우리가 지켜요”

    …을 밝혔다. 당진천 벚꽃길을 가꿔온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나아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자체 회비를 들여 LED 조명등을 설치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벚꽃이 피기 전 회원들이 손수 조명등을 설치했으며 지난 6일에는 쓰레…

  9.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 2차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CCTV, 비상벨 등 안전을 위한 시설을 강화하고 범죄 신고나 기관을 늘려야 한다. 여성들이 신고하기 쉽도록 절차를 간소화 하고 법률 지원 상담, 보호실 확충을 이뤄야 한다. 또한 성폭력 문제가 심각하…

  10.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행위, 대출을 몰래 받는 행위 또한 경제적 가정폭력에 해당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사회 구조상 이것을 가정폭력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강정아 소장은 “정서적인 폭력이나 방임 등을 겪으면서 ‘이 정도는 가정폭력이 아닐 거야’라고 생각하고 그냥…

  11.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컬푸드, 목적과 전략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어”

    …성과 기획생산 및 조직화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로컬푸드 고소득 어려워 우리나라 연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농가는 전체의 약 3.1%이며, 1000만 원 이하의 농가는 61%로 농촌사회 내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정책대상 농가(고령농, 가족농…

  12.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 수 있도록 하는 현실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비롯한 묻지마폭행이나 데이트폭력 등 여성을 노린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당진에도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

  13.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